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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현동의 월드컵사진관] 한국 vs 스웨덴 응원전은 이미 시작됐다

2018 러시아월드컵 한국과 스웨덴의 경기를 하루 앞둔 17일(현지시간) 오후 니즈니 노브고로드 볼사야 포크로브스카야 거리에서 한국 응원단이 스웨덴 응원단에 맞서 구호를 외치고 있다. 임현동 기자

2018 러시아월드컵 한국과 스웨덴의 경기를 하루 앞둔 17일(현지시간) 오후 니즈니 노브고로드 볼사야 포크로브스카야 거리에서 한국 응원단이 스웨덴 응원단에 맞서 구호를 외치고 있다. 임현동 기자

 2018 러시아월드컵 F조 조별리그 1차전 한국과 스웨덴의 경기를 하루 앞둔 17일(현지시간) 니즈니 노브고로드 볼사야 포크로브스카야 거리에서 한국 응원단과 스웨덴 응원단 간의 응원 대결이 펼쳐졌다.
 
2018 러시아월드컵 한국과 스웨덴의 경기를 하루 앞둔 17일(현지시간) 오후 니즈니 노브고로드 볼사야 포크로브스카야 거리에서 한국 응원단과 스웨덴 응원단이 응원 대결을 펼치자 지나가는 사람들이 폰으로 촬영하고 있다. 임현동 기자

2018 러시아월드컵 한국과 스웨덴의 경기를 하루 앞둔 17일(현지시간) 오후 니즈니 노브고로드 볼사야 포크로브스카야 거리에서 한국 응원단과 스웨덴 응원단이 응원 대결을 펼치자 지나가는 사람들이 폰으로 촬영하고 있다. 임현동 기자

휴일인 17일(현지시간) 오후 볼사야포크로브스카야 거리는 많은 사람으로붐볐다. 이 거리 끝에 있는 크렘린 궁 옆이 피파(FIFA)가 정한 ‘팬 페스트’가 열리는 곳이라 축구 팬들이 경기가 끝난 후 이 거리로 몰려들었다. 스웨덴 팀은 거리에 있는 거리식당을 가득 메우고 구호를 외쳤다. 지나가는 사람들이 이들이 구호를 외치자 하나, 둘씩 몰려들어 구경꾼들로 거리가 가득 찼다. 그러던 중 한국 응원단이 도착하며 대결이 펼쳐진 것이다. 하지만 대규모의 스웨덴 응원단이 외치는 구호에 소수의 한국 응원단의 구호는 역부족이었다. 
 
한국에서 온 붉은악마는 “저희는 단체로 이곳에 오지 않고 개개인이 따로 와서 모였다”며 “내일은 대규모 응원단이 모일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7일(현지시간) 니즈니 노브고로드 볼사야 포크로브스카야 거리의 한 상점에 태극기와 스웨덴 국기가 나란히 걸려있다. 임현동 기자

7일(현지시간) 니즈니 노브고로드 볼사야 포크로브스카야 거리의 한 상점에 태극기와 스웨덴 국기가 나란히 걸려있다. 임현동 기자

17일(현지시간) 니즈니 노브고로드 볼사야 포크로브스카야 거리의 식당마다 스웨덴 응원단이 가득하다. 임현동 기자

17일(현지시간) 니즈니 노브고로드 볼사야 포크로브스카야 거리의 식당마다 스웨덴 응원단이 가득하다. 임현동 기자

17일(현지시간) 니즈니 노브고로드 볼사야 포크로브스카야 거리에서 한국 응원단과 스웨덴 응원단이 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임현동 기자 20180617

17일(현지시간) 니즈니 노브고로드 볼사야 포크로브스카야 거리에서 한국 응원단과 스웨덴 응원단이 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임현동 기자 20180617

스웨덴 응원단이 17일(현지시간) 오후 니즈니 노브고로드 볼사야 포크로브스카야 거리에서 늦은 시간까지 구호를 외치고 있다. 임현동 기자

스웨덴 응원단이 17일(현지시간) 오후 니즈니 노브고로드 볼사야 포크로브스카야 거리에서 늦은 시간까지 구호를 외치고 있다. 임현동 기자

17일(현지시간) 오후 니즈니 노브고로드 볼사야 포크로브스카야 거리에서 경찰이 스웨덴 응원단이 늦은 시간까지 구호를 외치며 응원을 하자 경찰이 경계를 서고 있다. 임현동 기자

17일(현지시간) 오후 니즈니 노브고로드 볼사야 포크로브스카야 거리에서 경찰이 스웨덴 응원단이 늦은 시간까지 구호를 외치며 응원을 하자 경찰이 경계를 서고 있다. 임현동 기자

17일(현지시간) 니즈니 노브고로드 볼사야 포크로브스카야 거리 끝에 있는 '팬 페스트장'에 사람들 입장하고 있다. 임현동 기자

17일(현지시간) 니즈니 노브고로드 볼사야 포크로브스카야 거리 끝에 있는 '팬 페스트장'에 사람들 입장하고 있다. 임현동 기자

18일(현지신간) 2018 러시아월드컵 한국과 스웨덴의 경기를 앞두고 17일(현지신간) 니즈니 노브고로드 스타디움에 불이 켜져 있다. 임현동 기자

18일(현지신간) 2018 러시아월드컵 한국과 스웨덴의 경기를 앞두고 17일(현지신간) 니즈니 노브고로드 스타디움에 불이 켜져 있다. 임현동 기자

 
한국과 스웨덴의 경기는 18일 오후 3시(현지시간) 한국 시간 오후 9시에 열린다.
 
 
니즈니 노브고로드=임현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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