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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브리핑] 53조 영업이익 낸 삼성전자, 한국에 세금 12조

지난해 53조원의 영업이익을 거둔 삼성전자가 한국 정부에 낸 세금이 12조2310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삼성전자가 공개한 ‘2018 지속가능경영보고서’에 따르면 이는 2016년(5조9630억원)보다 2배 이상으로 늘어난 수치다. 지난해 각국에 낸 총 조세공과금(15조1000억원) 중 한국에 납부하는 세금 비율은 81%에 달했다. 이어 아시아 10%, 미주·유럽 8% 순이었다. 지난해 협력사로부터 제품과 서비스 등을 구매한 비용도 전년보다 8조2000억원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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