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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러시아월드컵 첫 국대 경기 응원 '교통통제'



【서울=뉴시스】안채원 기자 = 2018 러시아 월드컵에 출전한 한국 국가대표 팀의 첫 경기가 열리는 오는 18일 경찰이 교통 통제에 나선다.



17일 서울경찰청에 따르면 18일 낮 12부터 다음날 8시까지 삼성역 사거리부터 코엑스 사거리까지 교통통제가 이뤄진다.



현대자동차와 강남구는 서울 강남구 코엑스 앞에서 대규모 거리응원 행사를 계획하고 있다. 경찰에 따르면 통제 차로의 반대 차로는 가변차선으로 운영된다.



경찰은 대표적인 월드컵 응원 공간인 서울 종로구 서울광장과 광화문 광장에는 별도 교통 통제를 하지 않을 예정이다. 당일 증가하는 인원에 따라 순차적으로 통제에 들어갈 것이라고 경찰은 전했다.



스웨덴과 맞붙는 국가대표팀의 첫 조별 경기는 한국시간 오는 18일 오후 9시(현지시간 오후 3시)에 열린다.



newkid@newsis.com



<저작권자ⓒ '한국언론 뉴스허브'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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