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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밤 10시 메시가 뜬다

메시. [뉴시스]

메시. [뉴시스]

2018 러시아 월드컵 개막 이틀째인 16일. 우승후보 프랑스가 호주와 맞붙는다. 프랑스는 앙트완 그리즈만의 골 결정력에 기대를 건다. 호주에는 월드컵 4회 연속 골을 노리는 팀 케이힐이 있다. ‘고독한 황제’ 리오넬 메시(A매치 123경기 61골·사진)가 이끄는 아르헨티나는 탄탄한 조직력의 다크호스 아이슬란드를 만난다. 월드컵 본선에 첫 진출한 아이슬란드의 선봉장은 길피 시구르드손이다.
[그래픽=박춘환 기자 park.choonhwan@joongang.co.kr]

[그래픽=박춘환 기자 park.choonhwa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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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