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사회복지협의회노조, 법률자문위원에 배수진 변호사

한국사회복지협의회노동조합(위원장 이준호)은 지난 12일 배수진 변호사 법률사무소(마포구 공덕동)에서 조합원의 권익보호를 위한 법률자문위원으로 배수진 변호사(법무법인 천지인)를 위촉했다. 배수진 변호사는 2년 동안 한국사회복지협의회노동조합 법률자문위원으로 활동하게 된다.
 
노조 관계자는 “노동조합은 물론 근로자의 경우 근로조건의 법률적 타당성과 관련법에 따라 마땅히 보호돼야 할 권리들에 대한 이해와 전문적인 지식이 대체적으로 부족한 상태”라며 “전문적인 법률자문으로 조합원의 근로조건 향상 및 권익보호 강화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국사회복지협의회노동조합 이준호 위원장(오른쪽)과 배수진 변호사(왼쪽)가 노조 법률자문위원 위촉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사회복지협의회노동조합 이준호 위원장(오른쪽)과 배수진 변호사(왼쪽)가 노조 법률자문위원 위촉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협의회 노조는 최근 사회복지노동자들의 업무 가중과 근로조건 침해 등으로 각종 사건사고들이 발생하고 있어 그동안 제기되었던 일선 현장의 사회복지노동자들의 인권과 권리보호를 적극적으로 추진할 것을 검토할 계획이다.
 
배수진 변호사는 사법연수원 37기로 현재 서울지방변호사회 인권위원으로서 특히 여성 성희롱·성폭행, 여성피해자 권리구제, 국선번호 등 사회적 약자에 대한 변호 활동을 하고 있다.
 
한편, 한국사회복지협의회노동조합은 지난 2014년 12월 23일 창립하였으며 상급단체인 한국노동조합총연맹 공공연맹에 지난 4월 17일 가입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