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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어·맹자 배울 사람 모여라, 하계 한문특강


【서울=뉴시스】 이수지 기자 = 고전번역교육원이 7월2일부터 '2018 하계 한문 특강'을 연다.

25일 오후 5시까지 '논어' '맹자' 과목당 수강생 70명을 모집한다. 전주 분원과 밀양 분원은 각 30, 40명을 접수한다.

박소동 번역원 명예교수가 '맹자', 권경열 번역원 책임연구원이 '논어'를 서울 은평구 한국고전번역원 신청사에서 강의한다. 전주분원은 '논어', 밀양분원은 '맹자' 특강을 한다.

고전 번역 후계자 양성과 한문 교육 저변 확대를 위해 은평구민에게도 개방한다. 교육원 재학생과 마찬가지로 과목당 12만원인 수강료를 50% 감면해준다. edu.itkc.or.kr

suejeeq@newsis.com

<저작권자ⓒ '한국언론 뉴스허브'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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