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경적 울린 뒤차 운전자에 삽 휘두른 30대 남성 입건

차량 운전 중 경적을 울렸다는 이유로 운전자를 폭행하고 삽을 휘두른 3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중앙포토·연합뉴스]

차량 운전 중 경적을 울렸다는 이유로 운전자를 폭행하고 삽을 휘두른 3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중앙포토·연합뉴스]

뒤차 운전자가 경적을 울렸다는 이유로 운전자를 폭행하고 삽을 휘두른 3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서울 마포경찰서는 폭행과 재물손괴 혐의로 김모씨(35)를 입건했다고 14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지난 11일 오전 11시20분쯤 서울 상암동의 한 도로에서 뒤차에 타고 있던 40대 운전자 A씨를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김씨는 자신의 차량에 실려있던 삽을 휘둘러 A씨의 차 창문을 부수기도 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씨는 경찰조사에서 “운전하던 차량이 고장 나 잠시 차를 세웠는데 뒷차가 경적을 울려 화가 나서 삽을 휘둘렀다”고 진술했다.
 
김씨는 삽을 휘두르다 튄 유리 조각이 눈에 들어가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은 김씨의 치료가 끝나는대로 불러 조사할 예정이다.    
 
김은빈 기자 kim.eunbin@joongang.co.kr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