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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도 민주당이 '싹쓸이'…정치지형 변화



【강릉=뉴시스】김경목 기자 = 6·13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이 전국적으로 압승을 거둔 가운데 강원도도 민주당이 석권함에 따라 수십년간 이어져 온 정치 지형이 180도 바뀌게 됐다.



14일 강원도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더불어민주당은 강원도지사 선거를 비롯해 기초단체장 선거 18곳 중 11개 지역에서 승리를 거머쥐었다.



특히 원주시는 3선, 삼척시는 재선에 성공했다. 한편 고성군, 속초시, 양구군, 인제군, 평창군, 정선군, 태백시, 홍천군, 춘천시 등 9개 지역은 권력 교체에 성공했다.



강원도의원 선거에서는 전체 의석 수 46석 가운데 35석을 차지했고 각 시·군 기초의회 선거에서는 전체 의원 169명 중 93명이 의회 진입에 성공했다.



특히 강원도의원 선거의 경우 원주시(7석·비례2석), 춘천시(5석), 영월군(2석), 평창군(2석), 정선군(2석), 속초시(2석), 고성군(1석), 양양군(1석), 인제군(1석), 화천군(1석), 양구군(1석) 등 11개 시·군에서 단 한 석도 내주지 않고 싹쓸이했다.



강원도교육감 선거에서는 진보 성향의 민병희 교육감이 3선 수성에 성공했다.



photo31@newsis.com



<저작권자ⓒ '한국언론 뉴스허브'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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