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강원~충청~호남 고속화 철도 건설 추진”

이시종

이시종

충북지사에 더불어민주당 이시종(71·사진) 후보가 3선에 성공했다. 이 당선인은 이번 선거를 포함해 23년간 8번 선거에 나서 모두 당선되는 기록을 세우게 됐다. 8전 8승이다. 그는 민선 1~3기 충주시장, 17·18대 국회의원, 민선 5·6·7기 충북지사 선거에 나섰다.
 
이 당선인은 선거 기간 문재인 정부의 힘 있는 여당 도지사를 강조하며 지지를 호소했다. 그는 “남북 평화와 번영의 새로운 시대를 맞아 국토의 중심인 충북을 가로지르는 ‘강호축(강원~충청~호남)’에 고속화철도를 만들겠다”며 “그동안 집중적으로 육성한 바이오·태양광 등 6대 신성장산업을 키워 충북 경제를 비약적으로 발전시키겠다”고 했다. 그는 “충북의 발전과 도민의 행복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민선 7기 주요 공약으로 ▶충북지역 역내 총생산(GRDP) 1인당 5만 달러 달성 ▶남·북부권 도 청사 기능 이전 ▶농업기본소득제 보장 ▶미호천 친환경 국가생태 휴양벨트 조성 등을 내세웠다. 이 당선인은 청주고와 서울대 정치학과를 졸업하고 1971년 행정고시에 합격했다. 내무부 행정관리담당관, 충북도 기획관리실장, 국무총리실 심의관 등 중앙과 지방 행정을 두루 경험했다.  
 
관련기사
 
청주=최종권 기자 choigo@joongang.co.kr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오영환 부소장 : oh.younghwan@joongang.co.kr (02-751-5515)
1988년 중앙일보 입사 이래 북한 문제와 양자 외교 관계를 비롯한 외교안보 현안을 오래 다뤘다. 편집국 외교안보부장ㆍ국제부장과 논설위원ㆍ도쿄총국장을 거쳤고 하버드대 국제문제연구소(WCFIA) 펠로우를 지냈다. 부소장 겸 논설위원으로 외교안보 이슈를 추적하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