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오늘의 운세] 6월 14일

2018년 6월 14일 목요일 (음력 5월 1일)  
 

쥐 - 재물 : 보통 건강 : 보통 사랑 : 질투 길방 : 北  
 
36년생 남의 떡이 커 보이는 법. 48년생 마음을 비우며 살자. 60년생 손에 든 것을 놓아야 새것을 잡는다. 72년생 주변 사람에게 관심을. 84년생 경쟁을 발전의 기회로. 96년생 부러워하면 지는 것이다.
 

 
소 - 재물 : 무난 건강 : 양호 사랑 : 기쁨 길방 : 北
 
37년생 금전과 인연이 괜찮을 수도. 49년생 지출보다는 수입이 많고 손실보다 이익이 많을 듯. 61년생 예상 못 했던 일이 생길 수도. 73년생 자리가 사람을 만들어 주는 법. 85년생 선물을 받거나 먹을 복 생길 듯.  
 

호랑이-재물 : 무난 건강 : 양호 사랑 : ♥ 길방 : 東

 
38년생 칭송을 듣거나 인기가 좋아질 수도. 50년생 사람이나 물건이 마음에 들 수도. 62년생 사랑에 나이는 숫자에 불과한 것이다. 74년생 머리부터 발끝까지 마음에 들 수도. 86년생 내 마음속에 쏙 들어 올 수도.  
 

 
토끼-재물 : 무난 건강 : 양호 사랑 : 행복 길방 : 西南
 
39년생 가족은 숫자가 많을수록 좋은 것. 51년생 사방의 운이 열릴 듯. 63년생 진행하는 일에서 결실을 거두고 보람이 생길 듯. 75년생 물질적, 정신적으로 행복한 하루가 될 듯. 87년생 비전이 보이게 될 듯.
 

 
용 - 재물 : 지출 건강 : 주의 사랑 : 갈등 길방 : 西
 
40년생 살갑게 다가오는 사람을 경계. 52년생 무자식상팔자. 집안일로 고민할 수도. 64년생 고민한다고 해결 안 되니 하지 말 것. 76년생 서로 입장이나 생각이 다를 수 있다. 88년생 유전무죄. 무전유죄의 세상.  
 
 
뱀 - 재물 : 지출 건강 : 주의 사랑 : 만남 길방 : 北

 
41년생 마음에 들지 않는 일이 생길 수도. 53년생 귀찮은 사람을 만날 수도. 65년생 일을 할 때는 속도보다는 안전을 중시할 것. 77년생 예가 아니면 말하지 말고 행하지도 말라. 89년생 잘못된 만남을 가질 수도.  
 
 
말 - 재물 : 지출 건강 : 주의 사랑 : 흐림 길방 : 北

 
30년생 따듯한 차나 물을 자주 마실 것. 42년생 반신욕이나 좌욕을. 54년생 결과를 재촉하지 말라. 66년생 한 가지 일에 집중. 78년생 겉으로 보이는 것과 실체는 다를 수도. 90년생 회식자리에 오래 있지 말라.
 

 
양 - 재물 : 무난 건강 : 양호 사랑 : 춘향/몽룡 길방 : 南

 
31년생 소일거리나 취미 거리 만들기. 43년생 모임이나 일에서 중추적 역할. 55년생 명분과 실리 모두 챙길 듯. 67년생 화합의 자리를 만들 것. 79년생 배우자와 불꽃 사랑을. 91년생 사랑은 밀고 당기는 것이다.  
 

 
원숭이 - 재물 : 보통 건강 : 보통 사랑 : 베풂 길방 : 南
 
32년생 싫은 것도 좋은 것도 없겠다. 44년생 반복되는 생활에 권태로움. 56년생 명분 없는 일 하지 말라. 68년생 돈보다 사람이 중한 것. 80년생 받기보다는 베푸는 하루. 92년생 사랑은 줄 때 더 행복한 것.  
 

 
닭 - 재물 : 보통 건강 : 보통 사랑 : 베풂 길방 : 南
 
33년생 비슷하나 다르니 잘 분별. 45년생 멀리서 찾지 말고 가까이서 구하라. 57년생 콩 한 쪽도 나눌 것. 69년생 섭섭해하는 사람이 없게 할 것. 81년생 사람의 마음을 얻어야. 93년생 도움 주거나 받을 듯.
 

 
개 - 재물 : 무난 건강 : 양호 사랑 : 기쁨 길방 : 西
 
34년생 먹을 복 생길 수도. 46년생 기다리던 소식 접할 수도. 58년생 긍정적이고 적극적일 것. 70년생 하나를 주고 두 개를 챙길 수도. 82년생 일은 양과 질 모두 챙겨야. 94년생 기대했던 것보다 좋을 수도.
 

 
돼지 - 재물 : 좋음 건강 : 튼튼 사랑 : 한마음 길방 : 北
 
35년생 이것도 마음에 들고 저것도 좋다. 47년생 유쾌·상쾌·통쾌. 59년생 삶이 행복으로 물들 수도. 71년생 물고기가 물을 만난 격. 83년생 대인관계 넓어지고 좋아질 듯. 95년생 우리는 하나. 마음이 통할 수.  
 
 
 

 
글 : 조규문(사주, 작명, 풍수 전문가)
 
자료제공 ; 점&예언(www.esazu.com)  
 
전화 : 서울 02-766-1818.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오영환 부소장 : oh.younghwan@joongang.co.kr (02-751-5515)
1988년 중앙일보 입사 이래 북한 문제와 양자 외교 관계를 비롯한 외교안보 현안을 오래 다뤘다. 편집국 외교안보부장ㆍ국제부장과 논설위원ㆍ도쿄총국장을 거쳤고 하버드대 국제문제연구소(WCFIA) 펠로우를 지냈다. 부소장 겸 논설위원으로 외교안보 이슈를 추적하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