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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평양 방문할 계획 있다…김정은도 백악관 초대할 것"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과 정상회담 후 오후 5시 15분쯤(현지시간) 기자회견을 갖고 "언젠가 평양을 방문할 계획이 있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기자회견 후 "평양을 방문할 계획이 있느냐"는 기자의 질문에 "언젠가 방문할 계획이 있다"며 "김 위원장을 적절할 때 백악관으로 초대할 계획도 있다"고 밝혔다.  
 
이어 "김 위원장이 초대에 대해 알겠다고 했다. 언젠가 그렇게 하겠다고 제안했다. 제 업적을 보시면 합의 이후에 이룬 일들이 많다는 것을 알 것이다"라고 설명했다.  
 
평양에 대사관 개설에 대해선 "조만간 그렇게 되길 바란다. 그렇지만 먼저 다른 일들을 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라고 답했다.  
 
또 "김정은과 무슨 얘기를 나눴나"라는 질문에는 "우리가 이정도로 온 것은 처음이다라고 말했다. 실제로 뭘 이룬 것도 처음이라고 말했다"라며 "실제로 이 일을 김정은이 더 바란다고 생각한다. 물론 두고 봐야 한다"라고 말했다.  
 
이어 "우리는 포괄적인 문서에 서명했다. 그렇기 때문에 약속을 이행할 것이라고 본다. 물론 지금까지는 말 뿐이었던 적이 많았다. 말만 하고 이행 안 했던 적이 많았는데, 이제는 새 팀이 구성됐다는 게 다르다"고 답했다.  
 
홍수민 기자 sumi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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