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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여정, 오찬장에 등장…트럼프 “잘생기게 나오게 해달라” 농담

[사진 JTBC 캡처]

[사진 JTBC 캡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싱가포르 센토사 섬 카펠라 호텔에서 만나 북미정상회담 오찬을 하고 있다. 12일 오전 단독정상회담과 확대정상회담을 마친 뒤 오찬장에 나타난 두 정상은 활짝 웃으며 마주 선 모습을 공개했다. 북한과 미국은 각각 7명씩 업무오찬에 참석한 것으로 전해진다.  
 
트럼프 대통령은 업무 오찬을 시작하기에 앞서 언론사 카메라를 보며 “잘 나오게 해달라” “잘생기고 멋지게 나오게 해달라”고 거듭 농담을 던졌다.  
 
[사진 JTBC 캡처]

[사진 JTBC 캡처]

[사진 JTBC 캡처]

[사진 JTBC 캡처]

이 자리에는 김여정 북한 노동당 제1부부장이 등장했다. 김 부부장은 북미정상회담과 확대정상회담 당시에는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지만 오찬에 참석한 북한 7명 인사의 명단에 들어간 것으로 보인다.  
 
이날 업무 오찬에 미국 측은 트럼프 대통령을 비롯해 마이크 폼페이오 국무장관, 존 켈리 비서실장, 존 볼턴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 사라 샌더스 백악관 대변인, 성김 주필리핀 미국대사, 매슈 포팅어 백악관 수석 아시아 담당 보좌관 등이 참석한다.  
 
북측에서는 김정은 위원장을 비롯해 김영철 노동당 부위원장, 리수용 노동당 부위원장, 리용호 외무상, 노광철 인민무력상, 최선희 외무성 부상, 김여정 노동당 제1부부장, 한광상 노동당 중앙위원회 위원 등이 참석한다.  

 
[스트레이츠타임스 홈페이지 캡처]

[스트레이츠타임스 홈페이지 캡처]

정은혜 기자 jeong.eunhye1@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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