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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김정은·트럼프 정상 단독 회담 35분 만에 종료

[JTBC 캡처]

[JTBC 캡처]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단독 회담이 35분 만인 10시52분에 종료됐다. 예정보다 10분 앞당겨진 시간이다.  
 
두 사람은 단독회담을 마친 뒤 취재진에 손인사를 하며 한층 밝아진 얼굴을 보였다.   
 
트럼프 대통령은 단독회담 뒤 "매우 매우 좋았다. 훌륭한 관계를 만들었다"며 "김정은과 큰 문제, 큰 딜레마를 해결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과거 여러 난제들, 함께 풀어갈 것이라 믿으며, 우린 함께 해결할 것, 함께 성공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단독회담 직후에는 두 사람은 확대 회담에 돌입 하기 위해 자리를 옮겼다. 
 
확대 회담이 열리기 전 북미 정상은 핵심 인사들과 함께 만난 자리를 공개했다. 
 
공개한 영상을 보면 북한 측 배석자로는 이수용·김영철·이용호가 미국 측 배석자로는  폼페이오·볼턴·켈리가 참석했다. 
 
이민정 기자 lee.minjung2@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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