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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담 20분 앞두고 김정은 기다리던 트럼프가 트위터에 올린 글

 U.S. President Donald Trump flanked by Secretary of State Mike Pompeo and White House Chief of Staff John Kelly attend a lunch with Singapore's Prime Minister Lee Hsien Loong and officials at the Istana in Singapore June 11, 2018. REUTERS/Jonathan Ernst/2018-06-11 14:07:57/ <저작권자 ⓒ 1980-2018 ㈜연합뉴스. 무단 전재 재배포 금지.>

U.S. President Donald Trump flanked by Secretary of State Mike Pompeo and White House Chief of Staff John Kelly attend a lunch with Singapore's Prime Minister Lee Hsien Loong and officials at the Istana in Singapore June 11, 2018. REUTERS/Jonathan Ernst/2018-06-11 14:07:57/ <저작권자 ⓒ 1980-2018 ㈜연합뉴스. 무단 전재 재배포 금지.>

12일 오전 10시(한국시간) 북미정상회담을 앞두고 트럼프 대통령이 트위터에 글을 올렸다.  
 
그는 이날 오전 9시40분 쯤 트위터에 글을 통해 "무역과 경제를 위해 일해온 래리 쿠들로가 심장마비를 겪고 있다. 현재 월터 리드 의학 센터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고 전했다.  
 
북미 회담을 20분도 채 남기지 않은 상황에서 회담과는 전혀 관계 없는 내용이었다.  
 
일각에서는 트럼프 대통령이 긴급한 상황에서도 자신의 사람을 챙긴다는 이미지를 심어주기 위해 글을 올린 것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한편 이날 트럼프 대통령은 9시2분(한국시간) 싱가포르 숙소인 샹그릴라 호텔에서 나서 회담장인 센토사 섬 내 카펠라 호텔로 향했다.  
 
이후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보다 17분 가량 일찍 회담장에 도착해 김 위원장을 기다렸다. 
[트럼프 트위터 캡처]

[트럼프 트위터 캡처]

 
이민정 기자 lee.minjung2@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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