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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미 담판 토크쇼

  • 06월 12일19:01
    채인택 기자 "인권 관련해서는 발언 수위와 강도를 조정한 것으로 보임"
  • 06월 12일19:01
    안착히 팀장 "인권 문제가 걸림돌은 아니었던 듯"
  • 06월 12일18:58
    채인택 기자 "트럼프가 문 대통령과 통화를 할 예정. 트럼프가 해야 할 해명도 많아 보이며 우리 정부의 질문도 많을 듯"

  • 06월 12일18:56
    오영환 논설위원 "볼턴을 통해 북한과의 회담을 이어간다고 발표했으나, 이후 향배를 지켜봐야 함"
  • 06월 12일18:56
    안착히 팀장 "그렇다면 이후 어떻게 진행될 것으로 보이나?"
  • 06월 12일18:55
    채인택 기자 "비교적 낮은 수준의 합의로 보아, 주요 의제와 내용을 미룬 듯"
  • 06월 12일18:55
     오영환 논설위원 "이는 예상보다 낮은 수준의 합의. 이제야 시작된 것이라 할 수 있음"

  • 06월 12일18:54
     안착히 팀장 "현재 합의문은 Joint Statement로 되어 있는데, 이를 어떻게 보는가?"

  • 06월 12일18:53
     채인택 기자 "과연 정치적 철학이 담겨 있는지 한국 정부와 전에 논의가 있었는지 의문"

  • 06월 12일18:52
    오영환 논설위원 "북한의 체제 보장 안에 한미 동맹의 규모와 희생이 담겨있는지 의문, 우리 정부는 고민해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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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