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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트럼프 “대표단간 회의 잘 됐다··· 진정한 합의 곧 알게 될 것”

 U.S. President Donald Trump flanked by Secretary of State Mike Pompeo and White House Chief of Staff John Kelly attend a lunch with Singapore's Prime Minister Lee Hsien Loong and officials at the Istana in Singapore June 11, 2018. REUTERS/Jonathan Ernst/2018-06-11 14:07:57/ <저작권자 ⓒ 1980-2018 ㈜연합뉴스. 무단 전재 재배포 금지.>

U.S. President Donald Trump flanked by Secretary of State Mike Pompeo and White House Chief of Staff John Kelly attend a lunch with Singapore's Prime Minister Lee Hsien Loong and officials at the Istana in Singapore June 11, 2018. REUTERS/Jonathan Ernst/2018-06-11 14:07:57/ <저작권자 ⓒ 1980-2018 ㈜연합뉴스. 무단 전재 재배포 금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북미정상회담이 열리는 12일(싱가포르 현지시간) 오전 트위터를 통해 "대표단간 회의는 잘 됐다. 진정한 합의 곧 알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트위터에서 "과거와 달리 이번에는 진짜 합의가 이뤄질 수 있을지 곧 알게 될 것"이라며 "양측 참모들과 대표단 사이의 회담은 순조롭고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 그러나 그것은 결국에는 중요하지 않다"고 말해 정상간 결단이 중요함을 강조했다.
 
한편 이날 오전 9시(싱가포르 현지시간) 트럼프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은 싱가포르 센토사 섬의 카펠라 호텔에서 정상회담을 갖는다. 

 
북미정상회담이 열리는 12일 오전(싱가포르 현지시간)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트위터에 공개한 글 [트럼프 대통령 트위터 캡처]

북미정상회담이 열리는 12일 오전(싱가포르 현지시간)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트위터에 공개한 글 [트럼프 대통령 트위터 캡처]

이민정 기자 lee.minjung2@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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