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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소리 나는 고급 명품시계


【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롯데백화점 부산본점은 명품쇼핑관 '에비뉴엘' 개장 1주년을 맞아 화이트골드 소재에 다이아몬드 풀 세팅으로 제작기간만 6개월이 소요되는 '세르펜티 하이 주얼리 워치'(왼쪽)와 전 세계 30개 한정상품 중 국내 단 1개뿐인 25번째 리미티드 에디션 '베리즈 뚜르비용'(오른쪽)을 전시하고 있다고 11일 밝혔다.

세르펜티 하이주얼리 워치와 베리즈 뚜르비용의 판매가는 각각 1억1500여만원, 1억9800여만원이라고 롯데는 전했다. 2018.06.11. (사진=롯데백홪점 제공)

yulnetphoto@newsis.com

<저작권자ⓒ '한국언론 뉴스허브'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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