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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지대, 저소득 주민을 위한 장례지원 봉사 참여

▲ 을지대 이철영 장례지도학과 교수, 서울시 김인철 복지본부장, 서울한겨레두레협동조합 김상현 이사장이 협약식을 맺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을지대학교
을지대학교 장례지도학과가 지자체 최초로 서울시가 도입한 공영장례 서비스 ‘그리다’에 동참한다.





‘그리다’는 고독사나 무연고 사망자, 가족이 있어도 생계유지조차 어려워 고인의 장례를 치를 수 없는 저소득 시민을 위한 공영장례 서비스다.



을지대학교 장례지도학과는 최근 서울시청에서 서울시와 서울형 추모서비스 ‘그리다’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고 공영장례에 전문 인력을 지원키로 했다고 10일 밝혔다.



을지대 이필도 교수는 “지자체가 주도하는 저소득층 공영장례 서비스에 학생들이 참여함으로써 전공학습 실천과 사회봉사활동을 통한 인성함양, 또한 현장을 이해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을지대학교 장례지도학과는 과내 40명 규모의 장례지원단 ‘섬기는 사람들’을 구성해 졸업한 동문 선배들과 함께 6월부터 장례서비스 지원과 봉사활동을 시작할 예정이다. 



김대성기자/sd1919@joongboo.com



<중부일보(http://www.joongboo.com)>

※위 기사는 중부일보 제휴기사로 법적인 책임과 권한은 중부일보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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