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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영진 대구시장 후보, “재선 시장 되면 대구가 달라진다”





【대구=뉴시스】정창오 기자 = 6·13지방선거 자유한국당 권영진 대구시장 후보는 10일 보도자료를 통해 “지난 4년은 희망의 씨앗을 뿌렸고 싹을 틔우는 시간이었다”며 “앞으로 4년은 꽃을 피우고 열매를 수확해 시민의 삶을 바꾸는 시간이어야 한다”고 밝혔다.



권 후보는 “재선에 성공하면 대구를 변화시키겠다”며 그 첫째로 대구를 미래형 첨단도시로 탈바꿈시킬 것을 약속했다.



그는 “미래형 자동차, 물산업, 의료, 로봇, 에너지 등 대구의 산업구조를 근본적으로 변화시키는 한편 지난 4년 동안 유치한 기업을 더 육성해 2020년 청년 유출 제로 원년으로 만들 것”을 다짐했다.



이어 “대구·경북 통합신공항 건설로 대구를 세계 어디나 갈 수 있는 관문으로 만들겠다”며 “공항 후적지는 부산의 센텀시티를 능가하는 대구의 랜드마크 신도시로 개발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권 후보는 또한 “현 정부의 잘못된 경제정책으로 힘들어하는 자영업자·중소상인·청년들의 삶을 지키겠다”며 “현재 4500억원 수준인 경영안전자금을 1조원까지 늘리고 청년들이 과감히 도전하고 성공할 수 있는 기반을 구축하겠다”고 거듭 약속했다.



아울러 “정치인 권영진의 꿈은 재선시장이 끝이 아니다”며 “재선시장을 발판삼아 더 큰 일꾼으로 나라를 위해 역할을 하겠다는 것이고 그러기 위해서는 반드시 재선시장에 당선돼야 한다”고 말해 차기 대선출마 가능성을 시사했다.



jco@newsis.com



<저작권자ⓒ '한국언론 뉴스허브'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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