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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 “제1야당 대표보다 김정은 말 믿는 현실 안타까워”

홍준표 자유한국당 대표. [뉴스1]

홍준표 자유한국당 대표. [뉴스1]

홍준표 자유한국당 대표는 7일 “제1야당 대표의 말 보다 김정은의 말을 믿는 일부 현실이 안타깝다”고 밝혔다.
 
홍 대표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나는 문재인 대통령에게 북의 위장평화쇼에 속지 말고 믿지마라, 그러나 협상은 하라고 했더니 일부 기자들과 칼럼니스트들, 당내 일부 일사들까지 그걸 두고 막말이라고 했다”며 이같이 말했다.
 
홍 대표는 “북은 그동안 30년 동안 삼대에 걸쳐 북핵에 관해 8번의 거짓말을 해 왔다. 지난 판문점회담에서 보인 것은 9번째”라고 주장했다. 이어 “세상이 어떻게 이렇게 됐는지 참으로 암담하다”고 토로했다.
 
김은빈 기자 kim.eunbi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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