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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소문사진관]저 푸른 초원 위에...대관령 한우들의 풀밭 나들이 장관

 지난 겨우내 축사에서 움츠려있던 한우 300여 마리가 7일 강원도 평창군 대관령 초지로 나왔다. 축사를 빠져나온 한우 무리가 풀밭을 향해 힘차게 달려간다.
지난 겨우내 축사에서 움츠려있던 한우 300여 마리가 7일 강원도 평창군 대관령 초지로 나왔다. 농촌진흥청 국립축산과학원 한우연구소가 연구용으로 키우는 소들로 올 들어 첫 초지 나들이를 했다.우사에서 소들이 밖으로 나와 초지로 이동하고 있다. 변선구 기자

지난 겨우내 축사에서 움츠려있던 한우 300여 마리가 7일 강원도 평창군 대관령 초지로 나왔다. 농촌진흥청 국립축산과학원 한우연구소가 연구용으로 키우는 소들로 올 들어 첫 초지 나들이를 했다.우사에서 소들이 밖으로 나와 초지로 이동하고 있다. 변선구 기자

끝없이 펼쳐진 대관령의 푸른 초원, 목동을 따라 옮겨 다니며 신선한 풀을 뜯는다. 
우사에서 소들이 밖으로 나와 초지로 이동하고 있다. 변선구 기자

우사에서 소들이 밖으로 나와 초지로 이동하고 있다. 변선구 기자

농촌진흥청 국립축산과학원 한우연구소가 연구용으로 키우는 소들로 올해 들어 이날 첫 초지 나들이를 했다.
우사에서 소들이 밖으로 나와 초지로 이동하고 있다. 변선구 기자

우사에서 소들이 밖으로 나와 초지로 이동하고 있다. 변선구 기자

우사에서 소들이 밖으로 나와 초지로 이동하고 있다. 변선구 기자

우사에서 소들이 밖으로 나와 초지로 이동하고 있다. 변선구 기자

이 한우들은 50개로 나눈 200헥타르의 초지에서 10월 말까지 생활한다. 소들은 각 구역에서 2~3일씩 머물며 풀을 뜯는다.
지난 겨우내 축사에서 움츠려있던 한우들이 7일 우사 밖으로 나올 준비를 하고 있다. 변선구 기자

지난 겨우내 축사에서 움츠려있던 한우들이 7일 우사 밖으로 나올 준비를 하고 있다. 변선구 기자

한우 방목은 노동력과 사료비용을 줄이는 효과가 있고, 소들이 신선한 풀을 먹으면서 영양을 골고루 섭취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또 충분한 운동을 통해 소의 건강 상태가 좋아진다. 
우사에서 소들이 밖으로 나와 초지에서 풀을 뜯고 있다. 변선구 기자

우사에서 소들이 밖으로 나와 초지에서 풀을 뜯고 있다. 변선구 기자

우사에서 소들이 밖으로 나와 초지에서 풀을 뜯고 있다. 변선구 기자

우사에서 소들이 밖으로 나와 초지에서 풀을 뜯고 있다. 변선구 기자

거세한 한우를 생후 8개월에서 16개월령까지 방목하고 30개월까지 살을 찌운 결과 사료비가 1마리당 79만 2300원이 줄었다고 연구소는 밝혔다.
우사에서 초지로 나온 소들이 연구소 직원이 주는 풀을 먹고 있다. 변선구 기자

우사에서 초지로 나온 소들이 연구소 직원이 주는 풀을 먹고 있다. 변선구 기자

방목은 특히 번식용 암소의 경우 운동 부족으로 생길 수 있는 불임과 난산의 위험을 줄이는 효과가 있다. 또 외부병원성 물질(LPS)에 노출됐을 때 백혈구 수치가 22% 증가, 면역력 증강에 도움이 되는 것으로 연구 결과 나타났다.
우사에서 소들이 밖으로 나와 초지에서 풀을 뜯고 있다. 변선구 기자

우사에서 소들이 밖으로 나와 초지에서 풀을 뜯고 있다. 변선구 기자

 7일 우사에서 소들이 밖으로 나와 초지로 이동하고 있다. 변선구 기자

7일 우사에서 소들이 밖으로 나와 초지로 이동하고 있다. 변선구 기자

한우 연구소 조상래 농업 연구사는 “겨우내 축사에서만 생활하던 한우도 사람과 마찬가지로 날이 따뜻해지면 적절한 운동과 일광욕이 필요하다”며 “방목은 친환경적이면서도 건강한 소고기를 생산하는 데 꼭 필요한 것”이라고 말했다.
 
 
변선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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