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제주도, 이달말부터 해수욕장 등지서 계절음식점 운영


【제주=뉴시스】강정만 기자 = 제주특별자치도는 여름철 해수욕장과 유원지, 해변을 찾는 이용객들의 음식점 이용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이달 말부터 계절음식점을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

운영 기간은 지정 해수욕장의 경우 개장 기간인 오는 23일부터 9월2일까지 운영되며 비지정 해수욕장과 유원지에서는 시설물 철거 기간을 고려해 9월 30일까지 한시적으로 운영한다. 영업을 희망하는 대상자는 오는 22일까지 각 행정시 위생부서를 통해 영업신고 절차를 이행하면 된다.

읍·면·동에서는 지역 마을회, 부녀회, 청년회, 어촌계 등 자생단체에서 추천한 대상자 중 허용지역 여부 등을 검토해 최종 선정한다.

계절음식점을 하기 위해서는 공유수면 점용허가, 가설건축물 축조 신고 등의 사전신고 절차를 거쳐야 한다. 영업에 필요한 영업장, 조리장, 급수시설, 화장실 등을 갖추어 영업신고를 하도록 하고 있다.

지난해 영업을 신고한 계절음식점 업소는 19개 지역, 43곳이었다.

kjm@newsis.com

<저작권자ⓒ '한국언론 뉴스허브'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