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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참전용사 시구, GP장 손자가 시타

참전용사 시구, GP장 손자가 시타

참전용사 시구, GP장 손자가 시타

현충일인 6일 서울 고척 돔에서 열린 두산과 넥센의 경기에 시구·시타자로 나선 원도종씨(오른쪽)와 손자 원영선씨가 거수경례하고 있다. 원 씨는 한국전쟁 작전 수행 공로로 충무무공훈장을 받았고, 영선씨는 육군 3사관학교를 졸업한 뒤 최전방 GP장으로 근무하고 있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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