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서소문사진관] 풍선에 화염물질 달아 공격···드론 띄워 막는 이스라엘

가자지구에서 이스라엘군과 팔레스타인군의 충돌이 계속되는 가운데 팔레스타인 시위대가 인화성 물질을 매단 연과 풍선을 이스라엘 지역으로 날려 보내고 있다. 이로 인해 이스라엘의 숲과 농장 등이 불탔다.  
팔레스타인 시위대가 4일(현지시간) 이스라엘-가자 접경지역 인근에서 화염물질을 매단 투명한 연을 날려 보내고 있다. [로이터=연합뉴스]

팔레스타인 시위대가 4일(현지시간) 이스라엘-가자 접경지역 인근에서 화염물질을 매단 투명한 연을 날려 보내고 있다. [로이터=연합뉴스]

 팔레스타인 시위대가 4일(현지시간) 이스라엘-가자 접경지역 인근에서 화염물질을 매단 투명한 연을 날려 보낼 준비를 하고 있다. [로이터=연합뉴스]

팔레스타인 시위대가 4일(현지시간) 이스라엘-가자 접경지역 인근에서 화염물질을 매단 투명한 연을 날려 보낼 준비를 하고 있다. [로이터=연합뉴스]

 
가자지역에서는 지난 3월 30일 이후 시위에 참가한 팔레스타인 120여 명이 이스라엘군에 의해 살해됐다. 이에 항의하며 팔레스타인 시위대가 지속적으로 화염 폭탄을 매단 연과 풍선을 장벽 넘어 이스라엘 쪽으로 날려 보내고 있다.
 팔레스타인 시위대가 4일(현지시간) 이스라엘-가자 접경지역 인근에서 화염물질을 매단 풍선을 날려 보내고 있다. [로이터=연합뉴스]

팔레스타인 시위대가 4일(현지시간) 이스라엘-가자 접경지역 인근에서 화염물질을 매단 풍선을 날려 보내고 있다. [로이터=연합뉴스]

이스라엘군이 5일(현지시간) 이스라엘 -가자지구 인근에서 드론으로 팔레스타인 시위대가 날려보낸 화염물질을 매단 연과 풍선을 잡으려 하고 있다. 드론에 연결된 줄에는 칼날 등이 달려있다. [로이터=연합뉴스]

이스라엘군이 5일(현지시간) 이스라엘 -가자지구 인근에서 드론으로 팔레스타인 시위대가 날려보낸 화염물질을 매단 연과 풍선을 잡으려 하고 있다. 드론에 연결된 줄에는 칼날 등이 달려있다. [로이터=연합뉴스]

 
화재로 인한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250번 이상의 화재 발생으로 4300에이커의 들녘과 자연 보호구역이 불에 탄 것으로 알려졌다. 피해 지역 중 절반 이상이 자연보호구역이다.
이스라엘 소방관이 5일(현지시간) 팔레스타인 시위대가 날려보낸 화염물질을 매단 연으로 인해 화재가 발생한 가자지구 인근 들녘에서 진화작업을 하고 있다. [AFP=연합뉴스]

이스라엘 소방관이 5일(현지시간) 팔레스타인 시위대가 날려보낸 화염물질을 매단 연으로 인해 화재가 발생한 가자지구 인근 들녘에서 진화작업을 하고 있다. [AFP=연합뉴스]

이스라엘 소방관이 5일(현지시간) 팔레스타인 시위대가 날려보낸 화염물질을 매단 연으로 인해 화재가 발생한 가자지구 인근 숲에서 진화작업을 하고 있다. [AFP=연합뉴스]

이스라엘 소방관이 5일(현지시간) 팔레스타인 시위대가 날려보낸 화염물질을 매단 연으로 인해 화재가 발생한 가자지구 인근 숲에서 진화작업을 하고 있다. [AFP=연합뉴스]

유태인 민족기금 소방관계자가 5일(현지시간) 가자지구 인근 키브츠 브에리에서 팔레스타인 시위대가 날려보낸 연을 들어 보이고 있다. 팔레스타인 시위대는 화염병을 연에 매달아 이스라엘 쪽으로 날려보내고 있다. [AFP=연합뉴스]

유태인 민족기금 소방관계자가 5일(현지시간) 가자지구 인근 키브츠 브에리에서 팔레스타인 시위대가 날려보낸 연을 들어 보이고 있다. 팔레스타인 시위대는 화염병을 연에 매달아 이스라엘 쪽으로 날려보내고 있다. [AFP=연합뉴스]

 
이스라엘군은 팔레스타인의 연과 풍선을 이용한 공격에 대응해 드론을 활용하고 있다. 이스라엘군은 민간 드론 전문가를 모집, 공중에서 연 줄을 끊기 위해 칼날 또는 낚싯줄을 드론에 연결해 제거 작전에 나섰다. 그러나 이스라엘 한 TV는 이러한 조치가 실패한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이스라엘군이 5일(현지시간) 가자 접경지역에서 화염 물질을 매단 팔레스타인 시위대의 연과 풍선을 잡기 위해 드론을 띄우고 있다. [로이터=연합뉴스]

이스라엘군이 5일(현지시간) 가자 접경지역에서 화염 물질을 매단 팔레스타인 시위대의 연과 풍선을 잡기 위해 드론을 띄우고 있다. [로이터=연합뉴스]

팔레스타인 시위대가 4일(현지시간) 이스라엘-가자 접경 지역에서 이스라엘 쪽으로 날려보낼 연과 화염물질을 준비하고 있다. [로이터=연합뉴스]

팔레스타인 시위대가 4일(현지시간) 이스라엘-가자 접경 지역에서 이스라엘 쪽으로 날려보낼 연과 화염물질을 준비하고 있다. [로이터=연합뉴스]

팔레스타인 시위대가 4일(현지시간) 이스라엘-가자 접경 지역에서 이스라엘 쪽으로 날려보낼 연과 화염 물질을 준비하고 있다. [로이터=연합뉴스]

팔레스타인 시위대가 4일(현지시간) 이스라엘-가자 접경 지역에서 이스라엘 쪽으로 날려보낼 연과 화염 물질을 준비하고 있다. [로이터=연합뉴스]

 
한편 가자지역에서 연을 만드는 시위대 19살의 샤디는 하늘에서 눈에 잘 띄지 않도록 투명 플라스틱 재질로 연을 만든다며 비용은 2파운드 정도로 각자 지불하고 있다고 밝혔다.
 
 
변선구 기자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