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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레리나 박세은, ‘무용계 아카데미상’ 수상

 
프랑스 국립 파리오페라발레단 제1무용수(프르미에 당쇠즈ㆍpremiere danseuse)인 발레리나 박세은이 최근 드라마 발레 ‘오네긴’의 여주인공인 ‘타티아나’ 역을 맡아 열연했다. 사진은 파리의 팔레 가르니에 무대에서 공연하는 박세은. [사진 박세은, Isabelle Aubert]

프랑스 국립 파리오페라발레단 제1무용수(프르미에 당쇠즈ㆍpremiere danseuse)인 발레리나 박세은이 최근 드라마 발레 ‘오네긴’의 여주인공인 ‘타티아나’ 역을 맡아 열연했다. 사진은 파리의 팔레 가르니에 무대에서 공연하는 박세은. [사진 박세은, Isabelle Aubert]

프랑스 파리오페라발레 제1무용수로 활약 중인 박세은(29)이 무용계 ‘아카데미상’으로 통하는 ‘브누아 드 라 당스(Benois de la Danse)’의 최고 여성무용수상을 받았다.

‘브누아 드 라 당스(Benois de la Danse)’ 최고 여성무용수상

 
브누아 드 라 당스 조직위원회는 5일(현지시간) 러시아 모스크바 볼쇼이 극장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최고 여성무용수상 수상자로 박세은을 선정했다.
 
그는 한국인으로는 역대 네 번째로 이 상을 거머쥐었다. 발레리나 강수진(1999년), 김주원(2006년)과 발레리노 김기민(2016년)이 이 상을 받은 바 있다.  
 
사진은 2월 초부터 이달 초까지 한달간 파리 팔레 가르니에에서 오네긴 공연을 마친 박세은이 지난 20일(현지시간) 파리 시내의 한 카페에서 연합뉴스와 인터뷰하는 모습. [연합뉴스]

사진은 2월 초부터 이달 초까지 한달간 파리 팔레 가르니에에서 오네긴 공연을 마친 박세은이 지난 20일(현지시간) 파리 시내의 한 카페에서 연합뉴스와 인터뷰하는 모습. [연합뉴스]

박세은은 지난 2016년 동양인 최초로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발레단인 프랑스 파리오페라발레단의 수석무용수가 되며 이름을 알렸다. 그는 2012년 6월 한국인 여성 무용수 최초로 이 발레단에 입단해 3번의 오디션을 거쳐 이 자리에 올랐다. 지난 2005년 동아무용콩쿠르 금상 수상 이후 세계 4대 무용 콩쿠르 중 3개 대회를 휩쓸기도 했다.  
프랑스 국립 파리오페라발레단 제1무용수(프르미에 당쇠즈ㆍpremiere danseuse)인 발레리나 박세은이 최근 드라마 발레 ‘오네긴’의 여주인공인 ‘타티아나’ 역을 맡아 열연했다. 사진은 파리의 팔레 가르니에 무대에서 공연하는 박세은. [사진 박세은, Isabelle Aubert]

프랑스 국립 파리오페라발레단 제1무용수(프르미에 당쇠즈ㆍpremiere danseuse)인 발레리나 박세은이 최근 드라마 발레 ‘오네긴’의 여주인공인 ‘타티아나’ 역을 맡아 열연했다. 사진은 파리의 팔레 가르니에 무대에서 공연하는 박세은. [사진 박세은, Isabelle Aubert]

한영혜 기자 han.younghye@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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