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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외환보유액 사상 최대 4000억 달러 육박

외환보유액 사상 최대 4000억 달러 육박

외환보유액 사상 최대 4000억 달러 육박

KEB하나은행 위변조대응센터 직원이 5일 오후 서울 을지로 본점에서 달러화를 정리하고 있다. 이날 한국은행이 발표한 ‘2018년 5월 말 외환보유액’은 4월 대비 5억6000만 달러 늘어난 3989억8000만 달러로 4000억 달러를 눈앞에 두고 있다. 외환보유액은 3월 3967억5000만 달러, 4월 3984억2000만 달러에 이어 3개월 연속 사상 최대 기록을 세웠다.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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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