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신태용호 러시아월드컵 상대' 독일-멕시코, 최종엔트리 23명 확정

2014년 브라질 월드컵에서 우승한 뒤 두 손을 번쩍 든 독일 대표팀의 요아힘 뢰브 감독. [중앙포토]

2014년 브라질 월드컵에서 우승한 뒤 두 손을 번쩍 든 독일 대표팀의 요아힘 뢰브 감독. [중앙포토]

 
 한국과 러시아월드컵에서 경쟁할 독일과 멕시코가 23명 최종엔트리 명단을 확정했다.
 
'월드컵 디펜딩 챔피언' 독일은 4일 사전 캠프지인 이탈리아 에판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예비 엔트리 27명 중 4명이 탈락된 최종엔트리 23명을 발표했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에서 활약하던 르루아 사네(맨체스터시티)를 비롯해 닐시 페테르젠(프라이부르크), 수비수 요나탄 타(레버쿠젠), 골키퍼 베른트 레노(레버쿠젠) 등이 탈락했다. 반면 3일 20개월 만에 A매치에 나선 핵심 골키퍼 마누엘 노이어(바이에른 뮌헨)는 대표팀 명단에 포함됐다.
 
러시아월드컵에 나설 독일 대표팀 엔트리엔 메수트 외칠(아스널), 토마스 뮐러(바이에른 뮌헨), 율리안 드락슬러(파리 생제르맹), 제롬 보아텡(바이에른 뮌헨) 등 핵심 자원들이 대거 포함됐다. 요아힘 뢰프 독일대표팀 감독은 "좋은 선수들을 집으로 보내는 결정이 어려웠다"고 말했다. 한국은 독일과 27일 오후 11시(한국시간) 3차전에서 대결한다.
 
러시아월드컵에 나설 멕시코 축구대표팀 최종 엔트리 23명. [사진 멕시코축구협회 SNS]

러시아월드컵에 나설 멕시코 축구대표팀 최종 엔트리 23명. [사진 멕시코축구협회 SNS]

 
한국의 조별리그 2차전 상대인 멕시코(24일 0시)도 최종엔트리 명단을 발표했다. 스타 플레이어 '치차리토' 하비에르 에르난데스(웨스트햄)를 비롯해 34살의 공격수 오리베 페랄타(아메리카)와 미국 LA 갤럭시에서 함께 활약하는 조바니 도스 산토스-호나탄 도스 산토스 형제도 포함됐다. 또 2002년 한일월드컵부터 월드컵 본선에 나섰던 수비수 라파엘 마르케스(아틀라스)도 이름을 올려 5회 연속 월드컵 본선 출전자로 등록됐다.
 
독일은 8일 사우디아라비아와 한 차례 평가전을 더 치르고, 12일 러시아로 향한다. 멕시코도 9일 덴마크와 평가전을 치른 후 러시아에 입성할 계획이다.
 
김지한 기자 kim.jihan@joongang.co.kr
 
러시아월드컵 독일대표팀 명단 
 
GK= 마누엘 노이어(바이에른 뮌헨), 마르크-안드레 테어 슈테겐(바르셀로나), 케빈 트라프(파리 생제르맹)
DF= 요슈아 키미히, 제롬 보아텡, 니클라스 쥘레, 마츠 후멜스(바이에른 뮌헨), 마티아스 긴터(묀헨글라트바흐), 안토니오 뤼디거(첼시), 요나스 헥토어(쾰른), 마르빈 플라텐하르트(베를린)
MF= 사미 케디라(유벤투스), 율리안 드락슬러(파리 생제르맹), 토니 크로스(레알 마드리드), 메주트 외칠(아스널), 율리안 브란트(레버쿠젠), 레온 고레츠카(샬케), 제바스티안 루디(바이에른 뮌헨), 일카이 귄도안(맨체스터 시티), 마르코 로이스(도르트문트)
FW= 토마스 뮐러(바이에른 뮌헨), 마리오 고메스(슈투트가르트), 티모 베르너(라이프치히)
 
 
러시아월드컵 멕시코대표팀 명단
 
GK= 길레르모 오초아(스탕다르 리에주) 알프레도 탈라베라(톨루카) 헤수스 코로나(크루스 아술)
DF= 카를로스 살레도(프랑크푸르크) 디에고 레예스(포르투) 엑토르 모레노(레알 소시에다드) 우고 아얄라(티그레스) 에드손 알바레스(아메리카) 헤수스 가야르도(푸마스) 미겔 라윤(세비야)
MF= 라파엘 마르케스(아틀라스) 엑토르 에레라(포르투) 호나탄 도스 산토스(LA갤럭시) 안드레스 과르다도(레알 베티스) 마르코 파비안(프랑크푸르트) 조바니 도스 산토스(LA갤럭시)
FW= 하비에르 에르난데스(웨스트햄) 라울 히메네스(벤피카) 오리베 페랄타(아메리카) 헤수스 마누엘 코로나(포르투) 카를로스 벨라(LA FC) 하비에르 아키노(티그레스) 이르빙 로사노(에인트호번)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