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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사오정]박원순은 여심, 안철수는 노심, 김문수는 상(商)심?

더불어민주당 박원순 서울시장 후보가 4일 서울 숙명여대캠퍼스에서 학생들과 점심을 먹으며 대화하고 있다. 오종택 기자

더불어민주당 박원순 서울시장 후보가 4일 서울 숙명여대캠퍼스에서 학생들과 점심을 먹으며 대화하고 있다. 오종택 기자

바른미래당 안철수 서울시장 후보(가운데)가 4일 서울 용산구 대한노인회 서울시연합회를 방문해 간담회에 앞서 참석자들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오종택 기자

바른미래당 안철수 서울시장 후보(가운데)가 4일 서울 용산구 대한노인회 서울시연합회를 방문해 간담회에 앞서 참석자들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오종택 기자

6·13지방선거 공식 선거운동 닷새째인 4일 주요 정당 서울시장 후보들이 표심 공략을 위해 총력을 기울였다.
더불어민주당 박원순 후보는 이날 오후 서울 효창동 숙명여대를 찾아 대학생들과 '도시락 토크'를 하며 여성 표심을 공략했다.
바른미래당 안철수 후보는 같은 시간 서울 용산구 대한노인회 서울시연합회에서 노인회원과 간담회를 가졌다.
자유한국당 김문수 후보는 오전 영천시장에서 집중유세를 벌인 뒤 성수동 성수 2가 주민센터를 방문해 표심을 다졌다. 
더불어민주당 박원순 서울시장 후보가 4일 서울 숙명여대캠퍼스에서 학생들과 '도시락 토크'를 하고 있다. 오종택 기자

더불어민주당 박원순 서울시장 후보가 4일 서울 숙명여대캠퍼스에서 학생들과 '도시락 토크'를 하고 있다. 오종택 기자

안철수 바른미래당 서울시장 후보가 4일 오후 서울 용산구 대한노인회 서울시연합회에서 열린 간담회에서 김병운 서울시연합회장 직무대행 등과 대화하고 있다. 오종택 기자

안철수 바른미래당 서울시장 후보가 4일 오후 서울 용산구 대한노인회 서울시연합회에서 열린 간담회에서 김병운 서울시연합회장 직무대행 등과 대화하고 있다. 오종택 기자

자유한국당 김문수 서울시장 후보가 4일 오전 서울 서대문구 영천시장 앞에서 열린 집중유세에서 지지자로부터 받은 자장면을 먹고 있다. [연합뉴스]

자유한국당 김문수 서울시장 후보가 4일 오전 서울 서대문구 영천시장 앞에서 열린 집중유세에서 지지자로부터 받은 자장면을 먹고 있다. [연합뉴스]

 
한편 안 후보는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외신기자클럽 초청 간담회에서 "박 시장은 19세기 서울성곽을 복원하고 20세기 도시를 재생하느라 21세기 미래에 투자하지 않았다"면서 "그래서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서울은 존재감을 상실했다"며 박 시장을 비판했다.
이어 "박 시장이 한 번 더 4년을 하면 서울은 회생이 불가능할 것 같아 제가 이제는 쉬도록 해주려 한다"고 말했다.
 
오종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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