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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래시장의 도전…사물놀이 스토리텔링 키우고 SNS에 띄우고

 글로벌명품시장 육성을 위해 한국관광공사 글로벌명품시장 육성사업단에서 ‘육거리종합시장’ 상인들에게 사물놀이패 교육을 했다.
 
캐나다의 ‘세인트로렌스마켓’, 미국의 ‘유니온스퀘어파머스마켓’, 스페인의 ‘보케리아시장’, 일본의 ‘츠기치시장’을 포함한 CNN선정 세계 10대 글로벌 명품시장처럼 한국의 글로벌명품시장을 만들기 위해 한국관광공사에서는 ‘육거리종합시장’을 육성하고 있다.
 
충청북도 청주의 대표적인 재래시장인 육거리종합시장은 조선시대부터 시작되어 1973년부터 육거리시장으로 불리우고 있다. 각종 공산품과 직접 생산한 농산물을 구입할 수 있는 육거리종합시장의 종사자는 4,000명 정도로 5일장을 서고 있다.
 
육거리종합시장의 자생적 전통시장 문화콘텐트 개발을 목적으로 하는 이번 사업은 상인들에게 사물놀이를 가르쳐 육거리종합시장의 대표적인 이벤트로 자리잡아 홍보에 활용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또한, 대학생 12명, 일반인 10명으로 SNS기자단을 구성하여 개인적으로는 월 2건의 기사를, 팀으로는 월 1건의 기사를 SNS 및 블로그에 올리며 청주 육거리종합시장 및 성안길 상점가의 역사, 지역특산물, 맛집 등을 홍보하였다. 또한, 온라인 홍보 콘텐트를 제작하여 해당지역에 대한 시외 거주자의 관심을 유도하였다.
 
2018년 2월 26일 발대식을 한 육거리종합시장 SNS기자단은 5월을 마지막으로 활동을 마쳤다. 젊은 층이 주로 이용하는 SNS를 활용하여 전통시장 이용객 층의 확장을 도운 SNS기자단은 블로그 151개, SNS 42개의 포스팅을 하였으며 이 실적을 인정받아 한국관광공사 사장 명의 수료증을 받았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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