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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교육청 중등교사 대상 “한권읽기” 직무연수

이천교육지원청(교육장 김지환)은 2일과 오는 9일 중등교사 24명을 대상으로 수업 전문성 역량강화를 위한 ‘한 학기 한권 읽기로 재미 더하고 의미 잡기’ 직무연수를 운영한다.







2일 시작한 첫 강좌에서는 “책이 말을 걸어 올 때”라는 주제로 강의와 실습이 이어진 가운데 역량 풍부한 현직 교사들의 사례 중심 연수와 모둠 토론 방식으로 진행해 현장 적용 수업지도안을 직접 작성하기도 했다.



이를 통해 교사들은 교육과정에 녹아 든 “독서 교육”에 대한 고민과 책읽기 습관을 넘어서 교육과정재구성에 대한 깊은 공감과 방법을 탐색했다.



오는 9일 열리는 두 번째 강좌에서는 최근 Hot한 도서인 “논어” 이남곡 저자와의 만남으로 연수 신청자는 사전 개별 실행학습을 통해 질문지를 준비하여 연수과정에 참여한다. “논어”는 2500년을 뛰어넘는 진보적 삶에 대한 깊은 지혜와 성찰 ‘인문운동가’ 이남곡 저자의 실천적이고 대안적인 생생한 이야기를 듣게 된다.



더불어 인간이 나아가야 할 길과 비전을 제시한 공자의 삶의 지혜가 농축되어 있다. 사전 실행학습에 참여한 교사는 “ 논어의 원문 수록과 이남곡 저자만의 유쾌하고 현대적인 해석을 더해 쉽게 읽을 수 있어서 좋았다.”고 했다.



김지환 교육장은 “수업에 대한 끊임없는 고민과 전문성 함양을 위한 교사들의 수업역량강화를 위해 연계형 직무연수를 통해 “배움중심수업 2.0”의 토대를 다지자”고 말했다.



김웅섭기자



 



<중부일보(http://www.joongboo.com)>

※위 기사는 중부일보 제휴기사로 법적인 책임과 권한은 중부일보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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