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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섭 후보, 시민경청 유세단 가동



【광주=뉴시스】송창헌 기자 = 6·13지방선거 더불어민주당 이용섭 광주시장 후보가 광주 곳곳에서 시민불편사항을 접수받는 '스마트 시민경청 유세단'과 '광주 클린 봉사단'을 운영해 눈길을 끌고 있다.



10명으로 구성된 스마트 시민경청 유세단은 지난달 8일 개통한 '광주행복 1번가'를 온라인에서 오프라인으로 확장시켜 현장에서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직접 듣는 방식으로 진행되고 있다. 2인 1조 다섯팀으로 나뉘어 5·18 민주광장과 충장로, 전남대 후문, 하남콜롬버스 인근, 송정시장, 상무금요시장, 증심사, 김대중컨벤션센터, 봉선시장 등 곳곳을 누비며 시민 불편사항을 접수받고 있다.



접수된 불편사항은 온라인 플랫폼 '광주행복 1번가'에 통합 접수돼 이 후보가 당선이 확정될 경우 취임 100일 안에 해법을 제시하게 된다.



50명으로 꾸려진 '광주 클린봉사단'은 봉투와 집게로 무장한 채 유세현장 환경정화는 물론 초등생 등하굣길 교통안전 봉사, 노약자 길 안내 등에 투입되고 있다.



이 후보는 3일 "율동과 확성기, 전화 중심의 선거운동에서 벗어나 시민들이 진정으로 원하는 정책과 불편사항을 해결하기 위한 새로운 롤 모델로 기획됐다"며 "광주 발전을 위해 더 나은 정책과 비전을 찾아 나서겠다"고 밝혔다.



goodchang@newsis.com



<저작권자ⓒ '한국언론 뉴스허브'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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