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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촉사고 내고 그냥 가버린 민주당 경남도의원 후보 유세 차량

민주당 경남도의원 후보 유세차량이 주차차량과 가벼운 접촉사고를 낸 후 그대로 떠나는 장면. [연합뉴스]

민주당 경남도의원 후보 유세차량이 주차차량과 가벼운 접촉사고를 낸 후 그대로 떠나는 장면. [연합뉴스]

더불어민주당 경남도의원 후보 유세 차량이 접촉사고를 낸 뒤 아무런 조치 없이 그냥 가버린 사실이 알려졌다.
 
3일 연합뉴스는 지난 1일 오전 9시께 김해 시내 한 상가 앞에서 더불어민주당 A 경남도의원 후보의 유세 차량이 노상 주차장에 주차한 이모 씨의 승용차를 살짝 들이받았다고 보도했다.
 
당시 피해차량 블랙박스 영상에 따르면 멈춰 있던 유세 차량이 좌회전을 하면서 이씨의 승용차 오른쪽 차체와 부딪쳤다. 충격이 있었으나 유세 차량은 사고 후 조치 없이 현장을 떠났다고 한다. 사고로 부딪힌 차체 오른편이 긁히거나 일부가 찌그러졌다. 피해차량에 타고 있던 사람은 없어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A후보 측은 “유세 차량 기사가 당시에는 접촉사고 사실을 몰랐고 나중에 피해차량 블랙박스 영상을 보고 사고가 난 것을 알게 됐다”며 “피해차량 운전자에게 사과했고 배상도 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채혜선 기자 chae.hyeseo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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