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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위는 가라…아이더 ‘아이스 데님 팬츠’ 출시

한낮 최고 기온이 평년보다 높은 무더운 날씨가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높아진 기온과 습한 날씨에 시원하고 편한 옷을 입기 마련이지만 아무리 더워도 트렌드와 스타일을 놓칠 수 없는 이들에게 꼭 필요한 베스트 아이템이 바로 데님이다. 남녀노소 불문, 세대를 아우르는 대표 패션 아이템으로 분위기, 상황별로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기 때문.  
 
특히나 올해는 복고 트렌드에 힘입어 데님 소재의 인기가 여름까지 계속 될 것으로 예측되자 무더운 날씨에 청바지 데님을 어떤 제품을, 어떻게 입어야 할지에 대한 관심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  
 
여름철 데님 패션에 대한 고민 많은 소비자들을 위해 아이더는 무더운 날씨에도 시원하게 입을 수 있는 ‘아이스 데님 팬츠’를 출시했다. 지난해 3만5000장 이상의 판매고를 올린 아이스 팬츠의 데님 버전으로 올 여름 주력 상품이다.
 
아이스 데님 팬츠는 아이더가 자체 개발한 3D 냉감 소재 아이스티(ICE-T)*를 적용한 신개념 청바지다. 땀과 수분에 반응해 입었을 때 지속적으로 시원함을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징.  
 
‘재닝스 아이스 데님 팬츠’는 깔끔한 생지 스타일의 레귤러 핏으로 넉넉하고 여유로운 데일리 캐주얼 청바지다. 특히 움직임에 따라 자연스러운 워싱과 실루엣이 더해져 빈티지한 패션을 완성할 수 있다.  
 
‘빅터 아이스 데님 팬츠’는 진한 컬러감에 워싱 디테일이 돋보이는 아이스 데님 청바지다. 슬림 핏 디자인으로 남방, 티셔츠 등 다양한 상의와도 코디하기 쉽다.
 
‘안토 아이스 데님 팬츠’는 스트레치가 매우 우수한 소재를 사용해 활동성이 뛰어나다. 등산과 암벽은 물론 다양한 익스트림 아웃도어 활동 시 입기 좋은 팬츠다. 톤 다운된 색상의 멜란지 데님으로 고급스럽고 스타일리시하다.  
 
아이스 데님 팬츠와 함께 세련된 오피스 쿨비즈 스타일링을 고민하고 있다면 상의를 파스텔 톤 셔츠로 매치하고 우븐 슈즈나 슬립온으로 깔끔하게 신는 것이 적당하다. 부드럽고 깔끔한 밝은 색 상의는 시원하게 보이기 때문. 여기에 과감한 패턴 셔츠를 시도해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우븐 슈즈는 신발 갑피가 바구니처럼 짜여있어 가볍고 통풍성이 뛰어나 여름 신발로 제격이다. 특히 데님 팬츠와 함께 연출한다면 여름철 쾌적한 쿨비즈룩 패션으로 부담 없이 활용하기 좋다.
 
송제영 아이더 의류기획팀장은 “아이더는 무더워지는 날씨에 좀더 멋스러우면서도 시원한 청청 패션을 원하는 소비자를 위해 냉감 기능성 청바지인 아이스 데님 팬츠 시리즈를 선보였다”며 “특히 아이스 데님 팬츠는 레귤러 핏부터 슬림 핏은 물론 생지와 워싱, 멜란지 등 여러 디자인으로 선보여 구매 선택의 폭을 넓혀 고객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고 말했다.
 
*아이스티(ICE-T): 아이더만의 후가공 냉감 기법으로 만든 3D 기능성 냉감 소재. 일정 온도 이상이 되면 티셔츠 안쪽에 프린트된 ‘버추얼 아이스 큐브(VIRTUAL ICE CUBE)’가 사라지며, 땀과 수분에 반응해 냉감 효과를 준다. 기존의 차가운 터치감의 소재와는 달리 땀이 나는 동안에 냉감 효과가 지속되는 것이 특징이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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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