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국정원, 러시아 월드컵 ‘안전정보’ 담은 핸드북 제작·배포

[연합뉴스]

[연합뉴스]

 
국가정보원이 러시아 월드컵에 참가하는 우리 선수와 응원단, 현지 교민을 대상으로 안전정보와 행동요령을 담은 핸드북을 제작·배포했다.
 
1일 국가정보원에 따르면 이 핸드북에는 러시아 현지의 치안 상황과 테러 대비 요령, 우리 공관의 긴급 연락처, 비상상황 시 러시아어 신고 방법 등이 담겼다.
 
국정원은 러시아 수사·정보당국과 긴밀한 협력을 통해 선수단 등 우리 국민을 대상으로 한 위해요소를 사전 차단하는 활동도 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국정원 관계자는 “러시아의 치안 사정이 과거보다 크게 개선됐으나 ISIS(이슬람국가)가 월드컵을 겨냥해 보복테러를 반복 선동하고 체첸 반군 추정 총격 테러 등 불안요인이 있다”며 “핸드북을 소지하면 비상상황 대응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지영 기자 lee.jiyoung2@joongang.co.kr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