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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최고의 화이트해커 양성프로그램 차세대보안리더양성프로그램(BoB) 7기 교육생 모집 돌입”

 -“세계가 주목하고 전문가들이 인정하는 최고수준 정보보호 교육프로그램”-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정보기술연구원(원장 유준상)은 지난 2012년부터 정보보안 분야에 재능이 있는 인재들을 발굴하여 정보보안 최고 전문가로 구성된 멘토들과 함께 도제식교육 및 서바이벌 방식의 교육프로그램을 실시하여 지금까지 총 700여명을 배출,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극찬을 받고 있는 국내 최고 교육과정이다.  
 
또한, BoB 수료생을 주축으로 구성한 ‘DEFKOR‘팀은 전 세계 최고의 국제해킹대회 데프콘*(DEFCON CTF)23에서 아시아 최초의 우승팀이라는 타이틀을 가지고 있으며, 작년에는 3위에 입상하는 등 세계 상위권 수준의 기술력을 유지하고 있다.  
 
※ 데프콘(DEFCON CTF) : 제프 모스(Jeff Moss)에 의해 설립되어 ‘93년부터 시작된 세계 최고 권위의 해킹방어대회
 
차세대 보안리더 양성 프로그램(BoB)” 제7기 모집
 
BoB 7기는 18년 5월7일 ~ 6월6일까지 모집예정이며 4개의 전공트랙 - 취약점분석, 디지털포렌식, 정보보안컨설팅, 보안제품개발에서 전년도 수준으로 선발인원을 계획하고 있다.  
 
교육생 선발은 지원자의 기술적 역량 및 경력, 학습계획 등을 바탕으로 한 창의적인 사고능력과 성장가능성, 정보보안에 대한 전문성 및 의지 등을 평가하였으며, 향후 교육을 책임질 멘토단이 중심이 되어 교육생을 평가 및 선발 예정이다.
 
지원자격은 IT보안에 재능이 있는 고등학생이나 대학생, 대학원생(석사) 등 청년층으로 非 재직자라면 누구나 지원이 가능하며, 학교장, 교수 또는 前 지도자의 인재 추천서나 정부주최 해킹방어대회를 비롯한 각종대회 입상자들은 우대한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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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