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수출 한달만에 반등…5월 수출 전년 대비 13.5% 증가

지난달 뒷걸음질 쳤던 수출이 한 달 만에 반등했다.  
 
인천항 수출 컨테이너. [중앙포토]

인천항 수출 컨테이너. [중앙포토]

산업통상자원부가 1일 발표한 ‘5월 수출입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수출액(통관기준)은 509억8000만 달러로 집계됐다. 1년 전보다 13.5% 늘었다. 
 
지난 3월까지 17개월 연속 증가세를 기록했던 수출은 4월에 전년 동월 대비 1.5% 줄어들며 주춤했지만 5월 들어 상승세로 전환했다. 전년 동기 대비 수출이 두 자릿수 이상 증가한 건 지난 1월 이후 4개월 만이다.
 
5월 수출 금액은 역대 5위의 성적이다. 또 3월부터 5월까지 수출액이 3개월 연속 500억 달러를 돌파했는데 이는 사상 처음이다.  
 
올해 1~5월 누적 수출액은 2464억 달러다. 전년 동기 대비 8.2% 증가했으며 1~5월 기준으로 역대 최대 실적이다.  
 
5월 수입액은 442억5000만 달러로 집계됐다. 전년 대비 12.6% 증가했다. 무역수지는 67억3000만 달러 흑자를 기록하며 76개월 연속 흑자 행진을 이어갔다.
 
세종=하남현 기자 ha.namhyun@joongang.co.kr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