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분양 포커스] 초역세권 개발호재, 소형 아파트 같네

 ㈜삼전건설은 서울시 구로구 오류동에 삼전 솔하임 9차(조감도)를 분양 중이다. 지하 7층~지상 20층 규모에 오피스텔·도시형생활주택 324실로 구성됐다. 오피스텔은 전용면적 20~48㎡ 216실, 도시형생활주택은 전용 20~48㎡ 108가구다.
 
 삼전 솔하임 9차는 지하철 1호선 오류동역 바로 건너편에 위치한 초역세권 단지다. 천왕역(7호선)과 온수역(1.7호선) 등도 이용할 수 있다. 인근 오류IC를 통해 경인로 진입이 쉽고 남부순환로·부간선도로도 가깝다. 삼전 솔하임 9차가 들어서는 오류동은 서울에서 저평가 지역으로 꼽히던 곳이었다. 하지만 최근 행복주택단지, 오류1동 주민센터 복합화, 최첨단 ICT산업단지인 온수산업단, 고척뉴스테이(2214여 가구), 개봉뉴스테이(1089여 가구) 등 다양한 개발호재가 줄을 이으면서 투자자들의 관심이 커지고 있다.
 
 내부는 1룸과 2룸으로 구성됐으며, 일부 가구는 2베이와 3베이로 설계돼 아파트 같은 느낌을 준다. 특히 내집 마련 수요자들을 고려해 2룸 비율을 높였다. 분양가는 주변보다 저렴한 3.3㎡당 평균 900만원대 초반이다. 중도금 50% 무이자 융자로 투자비 부담을 줄여 준다.  
 
김영태 기자 neodelhi@joongang.co.kr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