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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 포커스] 월악산 국립공원 속 오붓한 별장형 빌라

충북 충주시 월악산 국립공원(충주 수안보면 미륵리 248-22번지)에서 별장형 빌라인 월악 하늘재 하우스(조감도)가 분양 중이다. 전용면적 48·68·73·86㎡ 1·2층 주택 16가구다. 준공이 완료돼 바로 입주가 가능하다.
 
월악산 자락에 유일하게 허가받은 주택이라 희소가치가 크다. 사람이 가장 살기 좋다는 해발 600m에 자리한 데다, 단지 앞·뒤로 월악산 영봉과 계곡을 각각 끼고 있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걸어서 약 10분 거리에 국내에서 가장 오래된 고갯길인 하늘재가 있다. 온천 여행지로 유명한 수안보를 비롯해 해피로드, 충주호, 송계계곡, 미륵사지 등도 가깝다.
 
충주는 성남~여주 간 복선전철과 이천~충주~문경 간 중부내륙전철(2019년 예정) 등 개통이 예정돼 있어 서울까지 1시간대 이동이 가능해질 전망이다. 건국대병원과 중부권 통합의학센터(2019년 완공 예정), 충북대병원 분원(예정) 등이 있다. 롯데마트와 이마트 등도 가깝다.
 
월악 하늘재 하우스는 직접 거주, 주말 별장, 수익성 펜션 등으로 이용할 수 있다. 분양가는 1억 초반대부터 2억원 미만이며 중도금 50%까지 대출 가능하다.
 
하늘재 하우스 분양 관계자는 “입지 희소성이 큰데다 대지지분이 분양면적의 250%에 달해 투자가치가 크다”며 “청정 자연 속에서 건강은 물론, 수익·시세차익까지 얻을 수 있다”고 전했다.
 
문의 043-846-2477
 
이선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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