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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모랜드 주이에 악플 단 3명 검찰 송치"

그룹 모모랜드 주이(오른쪽), 낸시(왼쪽). [연합뉴스]

그룹 모모랜드 주이(오른쪽), 낸시(왼쪽). [연합뉴스]

걸그룹 모모랜드의 멤버 주이(이주원·19)에게 악성 댓글을 단 네티즌들이 검찰에 기소 의견으로 송치됐다고 소속사 MLD엔터테인먼트가 31일 밝혔다.  
 
소속사는 "주이는 지난 1월 자신에게 악성 댓글을 단 악플러 4명을 지목해 고소했고, 이 중 3명이 최근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됐다"고 밝혔다.  
 
악플을 단 네티즌들은 주이가 데뷔 전 중학생 때 친구들을 괴롭혔다는 내용을 글을 올린 것으로 전해졌다.  
 
소속사 측은 "주이가 학교 폭력 가해자라는 허위 사실이 온라인에 유포돼 정신적으로 많이 힘들어 했다"며 "앞으로도 악성 댓글에 대해서는 선처 없이 강경하게 대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2016년 데뷔한 9인조 걸그룹 모모랜드는 다음달 26일 새 앨범을 발매할 예정이다.  
 
홍수민 기자 sumi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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