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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관광, 차태현 모델로 새 광고 캠페인

롯데관광개발(대표이사 백현)이 배우 차태현을 모델로 신규 캠페인을 런칭 했다.  
 
캠페인은 ‘패키지 여행은 역시 롯데관광’ 이라는 메시지를 내세웠다. 이번 캠페인의 주목할 점은 TV CF다. 그간 롯데관광이 선보였던 캠페인에서 매체를 확장, 차태현을 내세운 TV CF를 처음으로 선보였다.  
 
TV CF는 차태현이 숙련된 연기로 패키지 여행을 밝고 경쾌하게 표현해낸 점이 특징이다.  
 
한발 빠르게 온에어 된 라디오 광고 역시 차태현 특유의 재치가 묻어난다는 후문이다. 롯데관광의 신규 캠페인은 오는 6월부터 온·오프라인 매체를 통해 선보인다. TV CF는 홈쇼핑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롯데관광 백현 대표이사는 “차태현을 활용한 신규 캠페인 런칭과 매체 확장에 대한 기대감이 크다”면서 “이번 캠페인을 통해 롯데관광 패키지 여행 상품의 우수성과 자신감이 고객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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