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분양 포커스] 집·과수원 함께, 분양가 8800만원부터

전원주택 전문기업인 ㈜더필란디앤씨는 경기도 양평군 청운면에숲속 과수원 마을 ‘더필란’(사진)을 분양한다. 1차분 마감 후 이번이 2차 분양이다. 남향 배치된 단독주택 64가구(옛 100·115·130평)규모다. 과수원 지형을 그대로 살려 조성된 자연친화형 전원주택단지다. 
 

양평 숲속 과수원 마을 더필란

현장 샘플하우스 전경.

현장 샘플하우스 전경.

이 단지는 용문산과 가까워 쾌적한 전원생활을 즐길 수 있다. 6번국도· 용두시외버스터미널 등과700m 거리에 불과하다. 경의중앙선 오빈역을 이용할 수 있다. 하나로마트와 면사무소, 보건소, 우체국, 용두터미널 등이 차로 1분 거리로 가깝다. 인근에 양평병원과 국립교통재활병원 등이 있다. 비발디파크·힐드로사이·썬밸리·더스타휴 등 골프장도 20분 안팎 거리다. 
 
전 가구에 10~30년된 과실수가제공돼 직접 수확할 수 있다. 단지화를 통해 관리 비용을 절감하며보안을 강화한다. 
 
분양가는 3.3㎡당 88·99·108만원, 총 8800만~1억원대다. 현장답사 후 3구좌(8800만원)를 선착순분양 중이다. ㈜더필란디앤씨는20년간 전원주택단지를 개발해온전문 기업이다. 양평 신복리에 운영 중인 ‘더필란 팬션’은 입주민 커뮤니티공간으로 활용된다.
 
이선화 기자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