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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sue&] 무더위에도 영하 10도 ‘실내 테마파크’

점점 더워지고 있는 여름에도 겨울 동심을 선사하는 곳이 있다. 아이스 테마파크인 ‘프리징 아일랜드’가 최근 리뉴얼 공사를 끝내고 새로운 모습으로 문을 열었다.
 

프리징 아일랜드

서울 종로구에 있는 프리징 아일랜드는 무더위에도 내부는 영하 10도 이하로 유지되는 실내 테마파크다. 모두 다섯 개 층으로 구성된 프리징 아일랜드는 맨 윗 층에서 차례로 내려가는 구조다. 이글루를 포함해 아이스 캐슬, 아이스 미끄럼틀, 아이스 레스토랑 등 여덟 가지 테마를 만나볼 수 있다.
프리징 아일랜드는 영하 10도 이하의 실 내 테마파크다. [사진 프리징 아일랜드]

프리징 아일랜드는 영하 10도 이하의 실 내 테마파크다. [사진 프리징 아일랜드]

 
실내 곳곳에 전시된 조각품 약 250여 점은 생동감이 있다. 곰들이 공사하는 공사장에서 안전봉과 안전모를 쓰고 사진을 찍어 더 재미있고 리얼한 포토존을 이용할 수 있다. 특히 3~7층까지 새롭고 다양한 이벤트와 체험거리를 준비했다. 7층의 이벤트 중 ‘인형 탈과 함께 춤을’이라는 이벤트는 아이들이 신나게 놀면서 커플끼리 가족끼리 즐겁게 놀 수 있는 공간이다.
 
테마파크 콘텐트 중 5층 아이스 플레이의 얼음으로 만든 미끄럼틀은 항상 인기가 높다. 얼음 미끄럼틀은 20m의 길이로 실제 타보면 보이는 귀여운 이미지와는 달리 꽤 높은 속도와 스릴을 느낄 수 있다. 
 
송덕순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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