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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sue&] 스윗스폿 면적 늘려 비거리 손실 최소화

도깨비골프 클럽의 뛰어난 기능성이 주말골퍼 사이에서 입소문을 타고 빠르게 퍼지고 있다. 지난 3월 출시한 신제품인 DX505/510 드라이버는 비거리에 대한 골퍼의 로망을 충족시키는 제품이다.
 

도깨비골프

도깨비골프는 드라이버의 총무게를 243~265g으로 헤드의 무게를 살리면서도 경량화를 실현해 비거리 성능을 최대한으로 늘렸다. 또 도깨비 드라이버는 505cc와 510cc의 대용량화를 통해 스윗스폿의 면적을 최대화해 작은 샷 실수로 인한 비거리 손실을 최소화하고 정타율을 높여 방향성까지 개선했다.
도깨비골프 클럽은 한국인 체형과 지형에 맞춰 개발한 제품이다. [사진 도깨비골프]

도깨비골프 클럽은 한국인 체형과 지형에 맞춰 개발한 제품이다. [사진 도깨비골프]

 
한국인은 서구인과 비교해 특히 팔과 다리가 짧다. 또 한국 골프장은 대부분 산악형 골프장으로 굴곡이 심하다. 이러한 조건에서 롱아이언은 어려울 수밖에 없다. 도깨비골프의 8각 그립, 4쌍둥이 아이언은 롱아이언을 어려워하는 한국인을 위한 제품이다. 국내 최초로 8각 그립을 채택해 작은 힘으로 잡아도 미끄러지지 않고 큰 에너지를 전달할 수 있게 해 비거리와 방향성도 동시에 향상했다.
 
이대주 도깨비 골프 기술연구소장은 “한국인이 보다 쉽고 자신 있게 칠 수 있는 8번 아이언의 길이로 7·6·5번 아이언을 제작해 8번과 동일한 볼 위치, 동일한 스윙궤도로 자신 있게 스윙할 수 있게 개발했다”고 밝혔다. 
 
송덕순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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