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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sue&] 독일 장인의 손길 담은 천연 가죽 소파

독일 프리미엄 소파 브랜드 ‘핸슨(HANSON)’은 최고급 이탈리아 천연 가죽에 독일 장인의 기술력을 더한 하이 퀄리티의 제품을 판매하고 있다.
 

핸슨

이탈리아 프리미엄 델마소 가죽과 업무협약을 맺고 최고 등급의 가죽으로 소파를 제작한다. 핸슨 소파 R&D팀은 수년간의 연구 끝에 쇼파 전용 하이텐션폼을 개발했다. 200년의 방직 기술 노하우가 있는 코츠(Coats), 아들러(Adler)와의 파트너십 체결을 통해 가죽 소파용 12겹 트위스트 원사와 프리미엄 퀼팅 기법을 도입했다.
 
핸슨 소파는 이탈리아 천연 가죽에 독일 장인의 기술력을 더했다. [사진 핸슨]

핸슨 소파는 이탈리아 천연 가죽에 독일 장인의 기술력을 더했다. [사진 핸슨]

기존 소비자가 선호하는 색상인 그레이, 카멜, 블랙 색상 외에도 아쿠아블루, 인디핑크, 브리티시 그린 색상 등의 소파를 만나볼 수 있다.
 
최근 핸슨은 코오롱 인더스트리와 연계해 친환경 원단 샤무드소파 시리즈를 출시했다. 또 하이디 펫하우스를 출시하는 등 다양한 아이템으로 소비자와의 소통을 시도하고 있다.
 
핸슨 소파의 모든 라인업은 용인, 청주-대전, 군산-전주, 원주, 광주, 부산-경남, 제주 등 전국 7개 지역에 위치한 직영점 및 네이버 스토어팜, 공식 사이트(http://hansonsofa.com)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배은나 객원기자 bae.eunna@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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