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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생경영] 다양한 신작 통해 글로벌 시장 공략

 넷마블이 다양한 신작을 통해 글로벌 시장을 확장하고 있다. 넷마블은 플랫폼 확장, AI(인공지능) 게임 개발, 신 장르 개척 등을 통해 미래경쟁력 확보에 나섰다.
 

넷마블

 올해 넷마블은 글로벌 매출비중을 더 확대하기 위해 모바일 외 콘솔과 PC온라인 스팀 등을 통한 이종플랫폼용 게임을 출시한다. 우선 일본의 콘솔 닌텐도 스위치를 통해 ‘세븐나이츠’를 선보일 예정이다. 넷마블은 이미 PC 스팀 및 콘솔 게임으로 개발 중인 ‘리틀 데빌 인사이드’의 개발사 니오스트림에 지분 30% 규모의 투자를 진행한 바 있다. 넷마블은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한 지능형 게임 개발을 위해 한국에 AI 게임 센터를, 글로벌 인재 육성을 위해 미국에 AI 게임 랩도 각각 설립한다.
 
넷마블은 올해 아이돌 그룹 ‘방탄소년단’을 활용한 실사형 시네마틱 게임 ‘BTS 월드’를 출시한다. 이 게 임은 방탄소년단 멤버를 육성하는 시뮬레이션 장르다. [사진 넷마블]

넷마블은 올해 아이돌 그룹 ‘방탄소년단’을 활용한 실사형 시네마틱 게임 ‘BTS 월드’를 출시한다. 이 게 임은 방탄소년단 멤버를 육성하는 시뮬레이션 장르다. [사진 넷마블]

 넷마블은 지난 5월 ‘리니지2 레볼루션’을 남미 38개의 앱스토어 및 구글플레이에 출시했다. 올해 레볼루션 외에도 다양한 장르의 게임을 세계 시장에 선보일 예정이다. 최근 넷마블 최초의 전략 MMO ‘아이언쓰론’을 글로벌 시장에 선보였다. 지난달 세계 최초 해리포터 IP를 활용한 모바일 어드벤처 RPG ‘해리포터: 호그와트 미스터리’, 모바일 낚시게임 ‘피싱스트라이크’를 중국을 제외한 전 세계에 출시해 글로벌 시장 공략에 속도를 붙이고 있다.
 
 넷마블은 하반기에도 다양한 신작을 선보일 계획이다. 우선 글로벌 출시를 앞둔 모바일 턴제 RPG ‘나이츠크로니클’이 한국을 포함한 전 세계 140여 개국에 출시를 예고했다. 또 올해 세계적인 아이돌 그룹 ‘방탄소년단’을 활용한 실사형 시네마틱 게임 ‘BTS 월드’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송덕순 객원기자 song.deoksoon@joongna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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