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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생경영] 벽화 그리기, 문화교육 등 임직원 참여 봉사활동 활발

 현대제철은 ‘함께 그리는 100년의 기적과 변화’라는 사회공헌 비전을 바탕으로 사회적 문제 해결 및 책임 강화를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친다. 장기적 관점에서 전략을 수립하고 실천함으로써 ‘더불어 사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현대제철

 현대제철은 2011년부터 인천·포항·당진·순천 등 사업장이 있는 지역사회의 에너지 절감을 지원하는 ‘희망의 집수리-주택에너지 효율화 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에너지 빈곤층과 저소득층 대상으로 주거환경을 개선해 에너지 비용 절감에 기여하고, 에너지 빈곤으로부터 벗어날 수 있는 발판을 조성해준다.
 
현대제철 노동조합 포항지회 조합원 13명이 지난 23일 송라면아동복지센터에 소속된 관내 어린이와 함께 아쿠아리움 나들이를 하며 즐거운 시간을 갖고 기념사진을 촬영했다. [사진 현대제철]

현대제철 노동조합 포항지회 조합원 13명이 지난 23일 송라면아동복지센터에 소속된 관내 어린이와 함께 아쿠아리움 나들이를 하며 즐거운 시간을 갖고 기념사진을 촬영했다. [사진 현대제철]

 글로벌 사회공헌활동도 전개한다. 2014년부터 2016년까지 미얀마 만달레이주 따웅비라이에서 지역개발사업을 실시했다. 6개 마을에 식수저장탱크 등을 지어주고 벽화 그리기 같은 활동을 펼쳤다. 여기에는 임직원이 참여해 문화교육봉사를 진행했다.
 
 지난해 8월에는 글로벌 임직원 봉사단이 필리핀 북사마르주 로페드베가 마을에서 봉사활동을 펼쳤다. 봉사단은 마을 주민과 논의해 학교 및 복지시설 중심으로 각 시설에 맞는 작업을 실시했다. 현대제철은 해외봉사 전문기관인 플랜코리아와 향후 3년간 북사마르주 내 소외지역을 돕는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한편 현대제철 인천·포항·순천 공장의 각 노동조합은 2016년 말 노조의 사회적 책임(USR) 이행을 선포한 후 다채로운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지난해에는 공장별로 지역에 필요한 환경·안전·복지 관련 봉사활동을 펼쳤다.
 
 현대제철은 임직원이 자율적으로 봉사에 참여하는 문화가 정착되도록 각 공장과 본부의 특성을 고려한 봉사활동을 실시한다. 
 
김승수 객원기자 kim.seungsoo@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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