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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생경영] 소셜캠퍼스로 친환경 사회적경제 기업 지원

 LG전자는 예비 사회적경제 기업을 발굴해 경쟁력 있는 사회적경제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지난 2011년부터 시작한 이 사업은 경쟁력은 우수하지만, 자금이나 경영 노하우가 없어 어려움을 겪는 기업을 대상으로 한다. 올해로 8주년을 맞는 ‘LG소셜캠퍼스’에는 최근까지 모두 130억원을 투입했고 110여 기업이 지원을 받고 있다.
 

LG전자

 LG전자는 LG화학과 함께 2021년까지 누적 160억원을 투입해 ‘LG소셜캠퍼스’를 운영하고 있다. 친환경 분야 사회적경제 기업이 성장기반을 다질 수 있도록 금융·컨설팅·사무공간 등을 지원하고 인재 육성을 위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LG전자는 LG화학과 함께 누적 160억원을 투입해 ‘LG소셜캠퍼스’를 운영하고 있다. 사진은 지난달 26일 여의도 트윈타워에서 진 행한 ‘8기 LG소셜펠로우 페스티벌’에 참가한 모두의 캠퍼스 대표가 관람객에게 사업내용을 설명하고 있는 모습. [사진 LG전자]

LG전자는 LG화학과 함께 누적 160억원을 투입해 ‘LG소셜캠퍼스’를 운영하고 있다. 사진은 지난달 26일 여의도 트윈타워에서 진 행한 ‘8기 LG소셜펠로우 페스티벌’에 참가한 모두의 캠퍼스 대표가 관람객에게 사업내용을 설명하고 있는 모습. [사진 LG전자]

 LG소셜캠퍼스는 친환경분야사회적경제 기업을 대상으로 맞춤형 금융지원을 한다. 기업의 성장단계에 따라 최대 5000만원을 무상 지원하고 대출은 최대 1억원까지 지원한다. 대출 상환 원금은 친환경분야 사회적경제 기업의 생태계 조성을 위한 선순환 기금으로 활용한다.
 
 LG소셜캠퍼스는 친환경분야사회적경제 기업이 성장할 수 있도록 컨설팅도 제공한다. LG전자노동조합의 기술 명장이 기업을 직접 방문해 진행하는 생산성 향상 컨설팅과 기업들이 해외 우수 사회적경제 기업을 직접 방문하는 해외연수를 지원한다. 또 ‘소셜Talk콘서트’를 매월 진행해 각 기업의 다양한 우수 사례를 공유하는 자리를 마련한다.
 
 LG전자는 친환경분야 사회적경제 기업에 무상으로 사무공간을 지원하기 위해 2015년 ‘LG소셜캠퍼스(Social Campus)’를 개관했다. 고려대학교 안암캠퍼스 산학관 내에 위치한 ‘LG소셜캠퍼스’는 독립 사무공간은 물론 각종 편의시설을 갖춰 창의적인 아이디어 발굴 및 입주기관 간 협업 기회를 제공한다.
 
 LG전자는 ‘더 나은 삶을 함께 만드는 기업’이 되겠다는 사회적책임(CSR)이라는 슬로건 아래 LG소셜캠퍼스를 운영 중이다. LG소셜캠퍼스가 지원하는 110여 기업은 모두 친환경 사업을 한다는 공통점이 있다.
 
송덕순 객원기자 song.deoksoo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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