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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생경영] 협력사 성장 통해 자동차 부품산업 경쟁력 향상

 현대기아차는 협력사와 ‘자동차산업의 글로벌 리더- 더 나은 미래를 향한 동행’이라는 공동목표를 갖고 함께 발전하고 있다. 협력사의 성장이 현대기아차의 성장으로 이어지고, 현대기아차의 성장이 다시 협력사 성장으로 이어지는 상생경영을 통해 국내 자동차 부품산업 발전에 이바지하고 있다.
 

현대차그룹

 현대기아차는 지난해 7월 2·3차 협력사의 성장을 통해 자동차 부품산업 경쟁력을 향상시키는 선순환 구조의 상생협력 모델을 제시했다. 새롭게 제시한 ‘선순환형 동반성장’ 5대 전략은 경영 개선, 경쟁력 강화, 해외 진출, 고용 지원 등 4대 분야에 대한 2·3차 협력사 지원 방안 및 1차-2·3차 협력사간 상생협력 관리체계 강화가 골자다.
 
현대기아차는 전국을 6개 권역으로 나눠 지난달 서울을 시작으로 안산·울산·광주·대구·창원에서 ‘제7회 현대기아차 협력사 채용 박람회’를 순차적으로 개최했다. 이 행사는 2012년 시작됐으며 국내 대표 동반성장 프로그램으로 자리 잡았다. [사진 현대차그룹]

현대기아차는 전국을 6개 권역으로 나눠 지난달 서울을 시작으로 안산·울산·광주·대구·창원에서 ‘제7회 현대기아차 협력사 채용 박람회’를 순차적으로 개최했다. 이 행사는 2012년 시작됐으며 국내 대표 동반성장 프로그램으로 자리 잡았다. [사진 현대차그룹]

 4대 분야 지원과 관련해 현대기아차는 부품산업 내 지원 대상을 300곳 이상의 1차 협력사는 물론 직접 거래가 없는 5000곳 이상의 2·3차 협력사로 확대한다. 상생협력 관리체계 강화를 위해서는 자동차부품산업진흥재단과 연계한 1차-2·3차 협력사간 상생협력 활동 점검 시스템을 구축하고 현대기아차와 1·2차사가 함께하는 ‘상생협의체’를 운영할 계획이다. 특히 최저임금 인상과 관련해 2·3차 협력사의 고용 안정, 일자리 창출, 복지 개선, 기초 R&D 역량 제고 등을 지원하기 위한 ‘2·3차사 전용 상생협력기금’(가칭)을 조성, 500억원을 신규 출연해 운용할 예정이다.
 
 현대기아차는 R&D 협력 지원을 통해 협력사와 상생협력을 위한 ‘소통의 장’을 마련하고 있다. 지난 15일 롤링힐스호텔에서 79개 협력사가 참석한 ‘2018 상반기 R&D 협력사 테크데이(Tech Day)’를 개최했다. 협력사의 연구개발 역량을 강화하고 동반성장을 증진하기 위해 2006년부터 매년 실시하고 있다. 하반기에는 ‘R&D 협력사 테크데이’와 ‘R&D 모터쇼’ 등 ‘R&D 협력사 페스티벌’을 개최할 예정이다.
 
 현대기아차는 지난달 서울을 시작으로 안산·울산·광주·대구·창원 등 6개 지역에서 ‘제7회 현대기아차 협력사 채용박람회’를 순차적으로 개최했다. 채용박람회는 2012년부터 개최해오고 있으며 국내 대표 동반성장 프로그램으로 자리 잡았다. 
 
김승수 객원기자 kim.seungsoo@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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