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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江南人流] What's new

휴양지에서나 들었던 가방이 일상으로 들어왔다. 라탄백·라피아백·스토로백·왕골백 등 이름은 다양하지만 모두 식물성 천연 소재로 만들어진 가벼운 가방들이다. 비교적 딱딱한 나무 소재로 흡사 바구니처럼 보이는 라탄백이 특히 인기다. 라피아, 스트로, 왕골은 모두 부드러운 식물 소재로 특유의 자연스러운 매력으로 사랑받고 있다. 가볍고 시원한 데다 어떤 룩에도 무리없이 어울리는 것이 장점이다. 글=유지연 기자 yoo.jiyoen@joongang.co.kr, 사진=각 브랜드
 
하이맷 아틀란티카.

하이맷 아틀란티카.

스페인 출신 디자이너 몽세라 알바레즈가 프랑스 파리에서 론칭한 가방 브랜드 하이맷 아틀란티카의 사각 토트백. 포르투갈 갈대로 만든 가방에 도자기 장식을 추가하는 방식으로 프랑스 장인이 수작업으로 만든다. 하이맷 아틀란티카 55만원
 
아르테사노 by 10꼬르소꼬모.

아르테사노 by 10꼬르소꼬모.

파나마 풀의 잎을 가늘게 찢어 끈을 엮은 수제 가방이나 모자를 선보이는 에콰도르 브랜드 아르테사노의 토트백. 선명한 노랑·파랑 컬러 블록이 특징으로 사이즈가 넉넉해 실용적이다. 아르테사노 by 10꼬르소꼬모 30만원
 
마이클 코어스.

마이클 코어스.

옥수수 껍질 소재를 엮어 만든 클러치백. 겉면에 수놓인 수박 프린트가 특징으로 여름철 룩 포인트로 제격이다. 마이클 코어스 39만원
 
로에베.

로에베.

야자잎을 사용해 수작업으로 만든 우븐 바스켓백. 송아지 가죽 로고가 덧대어져 고급스럽다. 실용적인 크기의 토트백으로 일상 룩은 물론 휴양지 리조트 룩에도 잘 어울린다. 로에베 51만원

 
앤아더스토리즈.

앤아더스토리즈.

경쾌한 느낌의 폼폼 장식과 프린지 장식이 돋보이는 우븐 스트로백. 꼬임 장식의 가죽 어깨끈이 있어 멜 수도, 작은 손잡이로 들 수도 있다. 앤아더스토리즈 7만9000원
 
올라 카일리.

올라 카일리.

특징인 100% 라피아 소재 백. 탬버린을 연상시키는 둥근 형태에 금속 체인 어깨끈이 부착되어 있다. 올라 카일리 53만8000원
 
자라.

자라.

뚜껑이 열리는 형태의 둥근 바구니 모양이 인상적인 바스켓백. 링 모양의 손잡이와 붉은 꽃장식이 특징이다. 자라 6만9000원
 
H&M.

H&M.

짙은 남색과 흰색의 세련된 조화가 돋보이는 스트로백. 둥근 모양이 포인트로 끈이 길게 달려있어 크로스백 또는 토트백으로 활용할 수 있다. H&M 3만5000원
 
뮨 by 비이커.

뮨 by 비이커.

자연스러운 매력의 스트로백을 선보이는 프랑스 브랜드 뮨의 토트백. 일체형 핸들과 숄더 스트랩이 있어 두 가지 방식으로 맬 수 있다. 깅엄체크의 캔버스 소재 이너 파우치는 별도로 분리되어 필요에 따라 활용할 수 있다. 뮨 by 비이커 33만5000원
 
스튜디오 톰보이.

스튜디오 톰보이.

독특한 패턴 조직과 컬러 블록으로 포인트를 준 라탄백. 분홍·노랑·하얀색의 패턴이 기하학적으로 조합되어 있다. 넉넉한 수납공간의 쇼퍼백으로 실용성도 갖췄다. 스튜디오 톰보이 7만9000원
 
로플러랜달 by 라움.

로플러랜달 by 라움.

야자수 잎을 가공한 라피아 소재에 소가죽 장식을 단 토트백. 분홍색 바탕에 선명한 초록색 스트라이프 무늬가 경쾌한 분위기를 낸다. 로플러랜달 by 라움 53만8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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