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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매트리스 공장서 불… 건물 3곳에 옮겨붙어

▲ 29일 오후 5경기도 광주시 초월읍 신월리의 매트리스 제조공장에서 불이 나 공장 출동한 소방관들에 의해 45분여 만에 진화됐다. 사진은 화재를 진압 중인 소방대원들. 사진=경기도재난안전본부






29일 오후 5시께 광주시 초월읍 신월리 한 매트리스 제조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인접한 건물 3개 동으로 불이 옮겨붙으며 공장 내부에 있던 매트와 스펀지 등 가연성 물질이 불에 탔다.



이로 인해 유독가스가 퍼지며 소방대원들이 진화에 어려움을 겪은 것으로 전해졌다.



화재로 큰 불길이 솟아오르면서 주민과 운전자 등의 119 신고가 46건이나 빗발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펌프차 등 장비 32대와 소방관 81명을 동원해 45분여 만에 진화작업을 완료했다.



소방당국은 잔불 정리를 마치는 대로 피해 규모와 화재 원인 등을 조사할 예정이다.



김동욱기자



<중부일보(http://www.joongboo.com)>

※위 기사는 중부일보 제휴기사로 법적인 책임과 권한은 중부일보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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